방탈죄송합니다
ㅡㅡ
일주일전 이별한 흔한 23직딩여자입니다.
1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저는 비형 남자친구는 에이형.
제성격이워낙 다혈질이고 , 화도잘내고 금방잘삭이는성격이라 만나는내내 남자친구를 힘들게햇네요..
싸울때마다 헤어지잔 소리를 햇어요.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붙잡앗구요.
싸울때마다 질질짜고 남자친구한테 꺼지라고하고 헤어지자고하고...
그때마다 제집앞으로 와 안고달래고 저는금방풀려서 만낫다헤어졋다 무수히 반복...
기분이좋을때는 너무너무잘해주다가 삐지거나 제가화가나면 헤어지잔소리를햇어요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절잡앗고, 전 " 내가이러면 힘들지않아?" 라고 햇더니 매일매일 이래도된데요.. 매일매일 헤어지잔소리를해도 자기가붙잡겟다네요. 그말에안심햇어요
그러다 한달전부터 남자친구가 달라짐을 느꼈네요.
저는 불안함에 헤어지잔소리를햇고 , 붙잡나안붙잡나 기다렷더니 연락이내내없엇어요.
그래서제가다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만낫네요..
여자의촉이란게잇잖아요.. 남자친구가권태기가온거같앗는데, 불시에 휴대폰검사를 하니 다른여자한테 "여자친구가 너무힘들게한다... 이별을생각한다."이런식으로 말햇더라구요. 그거보고 눈이뒤집어져서 또이별통보햇네요.
그런데 더이상 절붙잡지않앗어요...
사흘 뒤에 전화를 걸어보니 전혀 애정이묻어나지않는 말투로 "응.왜" 이런식으로 제가묻는말에대답만하더군요
그리고ㅜ늘 기분바뀌는 저때문에 지쳣다며 , 우리너무멀리온것같다. 이제그만하자. 며 차엿네요....
일주일이지난 뒤, 아직도 이별이실감나지않고 , 늘보아왓던 남자친구의모습과다르기에 너무힘이드네요...
이제서야후회합니다. 왜ㅜ사귀는도중에 남자친구를그렇게힘들게햇을지...
여자분들..홧김에라도, 남자친구의사랑을재려고라도 헤어지잔말함부라하지마세요... 남자친구는침묵 속에서 이별을 생각하고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