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나도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친구들도마니있고. 지인들과 술 자리를 해도 될 일이아닌 여러분의 개개인 생각과 조언을듣고싶습니다.
남녀분들 상관없이 조언 부탁드립니다(꾸벅)
안녕하세요 저는 32살의 직장인 남자입니다.
30살의 아는여자의동생의 술자리소개로
크리스마스 이브로 ?만나7살차이나는 동생25살여자를
첨만나 1월1일부로 현재까지169일이되었네요.
생각지도 못하게 저는 연하를 싫어하는데...
오빠의 눈썹과 운전을 잘 한다는거에 멋있어보인다며
사귀자는말에 나이 차이가있어 괜찮냐니깐
나이가 있는게 더 좋다면서 좋아라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좀 더 지켜보자며. 25살의나이에비해
생각과 하는행동은 어리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브부터 새해까지 약6일에걸쳐
나와닮고 나의성향이 비슷하단 제 생각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설레임으로 제가 더 좋아져서 만나면서.서로의주변인들 소개가있기 시작 될 쯤 제여친은.타지에서와서 직장을 현지로 다니고있기에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는 친구들이 많이 없고 직장인 언니3명이전부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느 날 제지인들 소개하며 만나기 시작하면서
단둘이 술자리를 가지고 있는 도중 급만남으로여자친구라고소개하고 제지인이 사진이랑실물이틀리시네요라고하더라구요.(그게 이쁘다는건지, 안이쁘단건지 말 도 안했는데.자기 판단 에먼저 시무룩함)
그래서 저는 이뿌지하고 자랑했는데. 능력자네. 웃으면서 다시 저희 자리로 돌아왔는데.갑자기 여친을 바라봐
여자친구는 시무룩하며 오빠 지인들 만나지 않겠다면서
보기 좋은 딱 좋은 몸매인데도 다이어트에 예뻐질꺼라며
투정을부리기에 이해하고 파이팅을 해주었습니다
이 일이 있는 뒤 저희는 수 없이 싸우기 시작하게되었구요.어려서 이해를 하고 다독거리고 잘 챙겨주면괜찮겠지하고 계속해서 전진했습니다..그런데 하루에 한번이라도 술을 안먹는 날 이없을만큼..뚱뚱해졌냐?살쪄가는거같아서오빠가도와줘야해말에..지금도보기좋고앞으로도살이쪄도 난 니가 좋다는 예기를 수 없이해주고.괜찮다고 마음놓고 먹으라고 달랬습니다.
그러던 아까 제가 말했다 싶이 여친은타지서 이 지역을
직장에 살게 되 었다고했잖습니까?그래서 타지에 여친지인에 타지를 돌아다니며 생각지도 못하게 급만남으로소개 자리가 주어졌습니다.
집들이를 간다고 제주도로여친은 놀러갔고. 월욜출근인데 비행기를 놓쳐 못온다며. 보고싶은 오빠를 위해
자기를 보러오라는 티켓예매시간을 다정해놓고
제 생각과 제 결론에 말은필요 없이
1시간 이내 빨리가서 타고 오란 말 뿐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떻게 해서 든 결국 타고 제주도로가서
아는 오빠와언니 신혼집에 가서 술 을먹고.주변인사와
친하게되서.제주도사는남자분과저랑친하게술을먹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형동생으로친하게먹고 술 에 취해사고를쳤습니다.한잔 더하자며 노래방 가자고그 제주도남자분은 술 취해차에서 저를기다린다고차에서자버렸고.저는 계산을하고 어디갔나싶어.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해도안받고 저는 일단가까운 찜질방으로 행하고날밝아서일찍 다음 비행기시간에 맞춰 공항 근처로 가겠다고 메세지를남겨.그러다 전화를 받게되어 공항 근처찜질방이라고해서 저를 데리러와서.신혼집으로오게되었고, 그 제주도 남자분은 술 이깨서 아침에 집에찾아왔고
그러다.또 먹은지 얼마안되 낯 술을좋아하는여친때매
보신탕집에가서먹고, 비행기출발 5시간전 술 취해 저는오바이트와 난리소동 을일으켜 정신을차려서비행기를타고오게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여자친구는 화가마니 났고,미안하다고 잘달래서 잘 풀고넘어갔습니다. 이런상황들이마니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는 제가 여자친구한테 잘 한다고부러워 할 만큼 평소 잘한단 소리와 제 친구들도 또 다른저의모습으로 잘한다고합니다.근데정작여자친구는몸소못느끼겠고.따뜻함이하나도없었다는겁니다.
이 에 대한 다른소동이있는데 너무 길어 제 가그동안만행에실수가 3차례 술 먹고 같은 실수로. 여자 친구는 언제쯤 나한테 잘 할꺼냐는 말뿐이고.왜 술먹으면.자기한테 폭력적이고 화를내냐에 야단만 꾸짓냐고 합니다
이런 갈등으로몇해169일간사귀면서..여자친구와
잠자리가 꾸준히 있음해.임신을 하여7주로 아기심장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결혼을 하기전에 임신부터지만.저는이제 평생을 책임질
여자친구와 아기에게혼신을다해.기쁜 마음에 좋아라 ㅈ하고 기뻐했는데..여자친구는 괴로워하고 있네요..
25살에나이에이해를못하는건아니지만.누구보다힘든건
여자친구이지만..여자친구는 이렇게만들었다고,
저에게 화내고 원망만해내며. 결혼도 안하고 속도위반에안좋은 편견에 앞으로 오빠가 더욱 더 잘하겠다며 다독이고.하는데 멀 믿고 내가 이 아이를낳냐면서.민감하게 반응하고.화와 많이 예민해졌습니다.
제 주변에게는 말하지 말라며.저는 혼자 끙끙 거리며 여자친구는 자기주변에게는 예기해서 조언을듣고 저없이.제예기와 앞으로 자기가 어떻게 할 껀지를 의논하고있더라구요.카톡을 몰래 보게 됐는데 본 결과 자연유산을 바라고 있는 거였어요.그 충격에 그래도아무렇지도않게.안본척 표현안하고 그래도 병원 진료마다 잘데려가고 잘챙기고 화가 나도 참고.모진소리해도.못들은척더잘해주고 잘챙겼습니다..
그러던 입덧이 심해져 오고 차마 저 는안쓰러운 마음에힘들어하는걸 보고 어떻해 해 줘야 할지 몰라..길 지나다
입덧에 도움되는 팔찌를 약국에서 알게되어. 구매후
효과를 좀 보곤 한가봅니다..그래서 저는 안심이다고 생각했고. 예민한거 의 안도를 넘겼고..먹는 것도 잘먹는거보니.저 못먹을꺼.여자친구는 더 잘 챙겨주었습니다.
그러던 지금 제가 사랑니로 인해 토요일부터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은체.이에 대한 고통과 신경을건들여 오는진통에 얼굴 반쪽이다 아파병원에 휴진으로이틀을괴로워하며.그래도짜증내면안되니깐 티를 안내다가
너무 아파서 게보린과타이레놀로 진통을 달래고.아프다니깐 자기 한테 여지껏 한만행으로 고작 그러냐면서.여자친구말에 내가 병수발까지 챙겨줘야하냐며 시무룩해지며,서로 신경이 예민할까봐 제 가피해서 웃고 넘겼습니다..그러던 일요일 저녁 여자친구는 매번 핸드폰 캔디크러쉬게임에빠져있으면 다른 예기없이 한 시간을 하곤합니다. 여자친구가 갑자기 월요일 되는 일요일 새벽1시에.짜장면과 짬뽕 튀김이 먹고싶다며 하길래 모든 배달이요 요기요에 전화를 해대서 받는곳은 한군데도 없고 둘이서 인터넷에서 찾다가 24시간하는데를 못찾았어요.그럼 튀김을 사오겠다고 해서 나갔다온다니깐
밖에식은 기름진 그런거말고 자기아는데에 전이랑튀김파는데 있다고 전화해서 마쳤는지 전화를안받더라구요.그래서 아픈이에 진통으로 약 을 먹고 잠이잠깐졸았어요핸폰 게임 실컷 잘하다가 가슴을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깨우더라고요. 그러면서 벌떡 일어나서하는 소리가.
기분내키면잘사다주고 앞으로 먹고싶은 거 사주지도말고.마음대로 하고 싶은데로 하라면서. 말하기 싫고 꼴보기 싫다며 방문을 잠근채 들어가버렸어요.
이 시간에 둘이서 찾아봐도 안되고.전화를 해도안받는데.오빠아픈데 이해해주면 안되?냐니깐 밖에나가서 사온다니깐. 가지도 말라고 하고 니가꼭먹고싶은곳아니면안된다는데..어떻게 해달라는건지 참 답답한 마음에 말해도 대꾸 없고 거실에 저는 누웠습니다.
그러더니 나와서 불키고 지금 잠이 오냐며 깨워서는
저를 째려보고 또 다시방에 들어가서 잠그고.
또다시 머라도 사러 옷을 챙겨입고 갈라는데도.사와도안먹는다며 필요없다면서.잔소리를해대네요..
그러다 저는 서서히 화가나기 시작하며 다시거실에앉아.문열어주길기다리며 불 끄고 자는척을하고있는데. 갑자기 불키면서 새벽2시 실랑이를벌이다가.저보고자기집에서나가라며 오빠집으로 사라져버리라며.방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길래.왜 그려냐고 이불을 들췄더니.미안하다고.안아서 다독거릴라니.자기 몸에 손 대지말라면서 소리지르고 비명에 짜증을냅니다.아픈 저도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결국은 폭발해서.니가 하라는데로해줄께 진짜 못되 빠졌다면서 갈께하고 짜증내고 화내면서 저희집으로 돌아와서는.서로가 말도 않고 연락도안하게되는상태이고 생각이바뀌게만드네요.....
답답한마음에하소연도못하고.글을올리네요.
앞으로아기의문제로발목잡지않고싶고.
여자친구는 꺼뜩하면 꼭낳는 방법이 아닐수도 있다고하고,더더욱도 싸워지는 건 갈수록 커져만가는것같고.
저는 저희 부모님에게 예기가 다 된상태인데.게다가 여자 친구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어요.왜냐면 통통해져서 살빼서이쁜모습으로봐야한다면서 이해해줬구요
여자 친구네 부모님은 저를 자주봐왔습니다.여자친구는아직부모님 에게 말하지 않을거고.자꾸만 숨길려고 만하고..내가말해야 지하니깐 하기만 해보라면서 겁을주어 이렇게 완만하지 않은 상태로 결혼과 아이출산의 문제가 서로가 잘살아갈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이상황 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마낙태도못하겠고, 그렇다고 평생을지고 살아야만하는지..정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한숨만
자꾸 깊어지네요..비슷하거나 흡사한 기혼자님들
조언 부탁드리고.속도위반으로 예비 신랑신부 님들도
깊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