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말씀드릴께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결혼2년차이고 아직 아이는 없어요~ (올해 계획중)
저는 건설회사를 다니고 있어요(7년차)
근데 요즘 자꾸 사장님이 임신하면 바로 말하라고 하세요~
한두번 하신게 아니라 결혼후 2~3개월 지났을때는 주일마다 물으셨어요
지금은 거의 1달에 1~2번은 꼭 물어보시구요
임신해도 저는 직장을 계속 다닐 생각이거든요 애 낳고나서도 출산휴가 2~3개월후 복직희망하구요
복직이 힘들다면 임신 8~9개월까지는 다니고 싶은게 제 욕심이예요
외벌이로는 저희가 힘든실정이라서 ㅠ
하지만 본사여직원이 저 혼자예요
다들 각 전국현장에 계시고 모든 업무에 마지막은 제가 결제올려서 제가 처리해야해요
그래서 비워둘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장님은 복직은 힘들다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이건 제가 그동안 사장님에게서 받은 느낌이예요
사장님께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저는 애기낳고도 일할거라고 말한적도 몇번있는데
그뒤 사장님 답은 거의 들은적이 없네요
지금 임신계획중인데 앞날이 답답하네요
만약 임신하게되면 이런저런 애기 하실텐데 저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제발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이는 너무 갖고 싶은데 한달한달 생활하는게 힘들까봐 걱정부터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