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랑 아직
안 해봤거든요
저처녀막이
없어진줄
알았는데 근데있네요
부끄러운데 저
처녀막이 손상이 안됬어요
전 완전 성스러운
여잔가봐요
어릴적에 병원놀이상자
유리로 된거에
아프게 피나올정도로
그 부위를 찧고
자전거를 열한살쯤
타다 다쳐서
피가 나왔는데
그게 처녀막이
다친게 아니였읍니다
초경이였어요
눈으로도 직접
처녀막이
보여요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봤읍니다
저 진짜
처녀 맞죠?
저도 제가
자랑스러워요
저같이 처녀는
솔직히 아껴줘야하는거
아니에요????
아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