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핸드폰을 보게됐습니다 신랑에
결제문자에20000원결제에 아트호텔이라고찍힌거예요
그밤에 화가너무나서
이게모냐했더니 문구점이라며 술을먹어 짜증석인 목소리로 짜증내더니 자버리는거예요
다음날아침 가서 영수증을떼오라 했습니다
그랬더니대딸방 이라는거예요
치가떨리고 화가치밀어 ....
이혼을 할려합니다 그랬더니..제발 이혼은 안된다는거예요 한편으론 그냥 무더야하나 생각도 들때가있지만
잊을수가없을꺼같아요
자꾸시간을끌어 생각해봐줄수없냐며...
개선은안될꺼같아요 이혼에 시간만 늦추누거뿐인거같아요 제 판단이맞죠?
누구한테말도 못하겠고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