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굴 까지
공개하면서
글을 쓰는건 너무 억울해서네요.....
정말로 도용도 아니고
남의 사진 쓰는거냐고
할탠대 진짜로 저구요.....
제가요 남의 사진이나
친구 사진 가져다 글은
쓰지 않읍니다
저는 치사하게
거짓말은 못해요
제 원본 사진 공개 할수도 있읍니다....
비숫해보이는 사진 들고 오셔서
도용했다 안했다 비교 하지마세요....
그럼 제가 부러워서 그런걸로 알겠읍니다
제 이미지도 있고 그러니까
고민이 해결된다면
글 내리겠읍니다...
진짜 저라서 쪽팔리고
신상 털릴까 무섭네요
글을 쓸때 제가 했어여라고 쓰는데
했어여라구 쓰는이유는
저희 전라도 지역에서는
~했어여라고
많이 쓰네요
제가 컴퓨터로
글을 쓰는데 마춘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결론은요 제가 막
남자를 잘 후리게 생겼읍니까???
저는 나이에 비해 어리고 귀엽게 생겼지만
못생겨 보이진 않은다구 생각했읍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평범한 김소현닮아
소름끼치게 예쁘지는 않아요.....
근데 왜 저만보면 못생긴여자들은
질투할까요???????
부러운걸까요?????
유부남 아자씨에게 대놓고
장난+비꼬듯 그만 꼬리 치라는데
걔들은 질투 나서 그런말
하는 걸까요???
저는 아자씨에게 단언컨데
꼬리 친적이 없읍니다
하지만 인간들이
저보고 아자씨랑
살림 차리게 생겼대요.........
저말 한사람들 다신고할까요?
그리고 저한테 악감정 가졌던애가 한다는말이
저보고 사람들이 니안보이면 욕한다
아자씨랑 저랑 사귄다고 하고다닌다네요
저 보구 약올리네요
그리고 다른인간은 저보구
아자씨조심하라구
아자씨가 저를 진심으로 좋아한대요
왜 나보고 아자씨랑 엮어서
보내버린지 모르겠내요
나두 나중에 좋은 남자와
결혼해야하는데
유부남이랑 이상한 소문때문에
설마 결혼 못하나요?
그리고 제가 어딜봐서
여우같이 생겼어여?????
쎄보이려
아라 그려도 순진해 보이는대요
암튼요 같은 여자지만
여자인간들이랑은
말도 안통하고 상대하기 어렵읍니다.....
못생긴애들이
이상한 헛소문만
제조해대고 질리네요
진실은 아자씨 사랑하지만
꼬시진않았읍니다
아자씨는 안꼬셨읍니다
아자씨의 집구석이 어떻해
돌아가던지 전 관심없읍니다
뭐 아자씨가 가정이 있어서
가정파탄이 나던
말던 나중에 저는 결혼하고
살면 그만이니까요
내가정도 아닌데
깨지던 말던 알깨 뭐에요
안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