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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을 디지털앨범이 아닌 네비게이션에 담아봤습니다.

워킹맘 |2008.09.24 11:07
조회 205 |추천 0

이사를 하고 이삿짐을 정리하면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이삿짐속에 남아있더군요.

 

그중에 하나..

요즘 디지털 카메라가 활성화되면서 앨범을 잊고 살았는데,

 

짐속에 나오는 앨범을 보니... 참 마음이 요상하더라구요

 

그 앨범속에는 결혼전의 앨범과 결혼사진, 첫아이 임신하면서 출산까지의 사진들.. 첫아이 아장 아장

걷는 모습들..

 

아마 이렇게 이사를 하지 않았더라면 장농깊숙히 들어간 앨범을 꺼내볼 일이 없었을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첫아이의 사진 몇장을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다시 네비게이션의 포토기능에 저장했답니다.

 

요즘 디지털 앨범도 유행이던데.. 이렇게 과거의 사진들의 한장 한장 담아 옮겨보려구요

첫아이 임신한 초음파 사진 우리 아기 발바닥 등등 이쁘고 소중한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되돌아 갈수있다면 더 이쁘게 더 사랑해주고 싶지만, 이렇게 소중한 우리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아 앞으로 더욱더 사랑하며 무럭 무럭 튼튼하게 키우려구요

 

 

포토기능에 저장을 해서 슬라이드로 보니 정말 좋은걸요.. 아이들도 사진속 아기가 자기라고 하니 놀랄뿐입니다.

"너무 못생겼데요 "^^

 

사진속 아이들이 이렇게 쑥~~ 커서 초등학교에 다니네요

 

 

 

앞으로도 무럭무럭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길 바랄뿐입니다.

출처 : Tong - 아름드리님의 ★아름드리 세상보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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