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22살인데 다니고싶은 학원이있는데 일반알바로는 돈을 모으기한계가있나봐요 토킹바 같은곳 한번나가면 14만원씩주니깐 혹하나봐요
그래서 친구가 다닌다고했는데
자존감도 높고 아닌건 아니다 확실한 똑부러지는 친구인데 왜 이런쪽에서일하려는지... 답답하고
걱정돼요
( 바에서일하시는 아가씨분들 비하하는거아니에요)
밤일한후
돈 씀씀이도 커진것같고 제생각엔 돈 절대 못 모을꺼같고 평범한일은 못할꺼같아요 꿈도 잃을것같아서 걱정돼요
어떻게 설득할까요
제발 조언부탁드려요
하루가 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