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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여자 거짓입니다. 허위보도 하는 언론 입막음해야합니다.

한** |2015.06.29 14:23
조회 20,512 |추천 17

모두 개티즌들이 관심받을라고 꾸며낸 자작극이고 그런 사건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지금 언론에 뜨는것들 다 기자들이 뇌물받고 써주는겁니다

뇌물받고 허위보도 하는 언론, 허위사실 유포하는 개티즌들 모두 깜빵에다 쳐넣고

아가리못짓거리게 해야합니다 ^^

추천수17
반대수379
베플밝혀내자|2015.06.29 15:42
부인 외 이전 피해자들의 신고(1991) 할아버지 A목사는 1991년에도 여신도들 다수와의 혼음 문제로 경찰 조사를 받는 등 사회적 문제가 됐던 인물이다. 경향신문은 1991년 3월 16일자 보도에서 “의자왕 부럽지 않은 사이비 목자”라는 제목으로 “3백여명 신도를 이끌며 나와 합하는 자는 하나님과 합하는 것이다며 사이비 행각”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겨레 신문은 같은 해 3월 13일자 보도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나와 몸을 합쳐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속여 전국 8곳의 기도원에서 여신도 5명과 상습 간음”을 했다고 기사화했다. 동아일보 3월 13일자에서도 “자신이 세운 S기도원에서 여신도 강 모 씨에게 ‘나와 피를 섞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꾀어 간음한 것을 비롯 모두 20여 명의 신도와 간음 또는 혼음”을 했다고 전했다. “신도들이 상호간 혼음하는 걸 동영상으로 촬영해 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문제제기를 하면 비디오를 보여주며 오히려 협박했습니다. ‘니네가 아이들과 내 아내를 강간 했잖냐?’ 그러면서 동영상을 보여주면 꼼짝 못했습니다. 동영상에는 문제제기하던 그 사람이 즐기면서 하는 모습, 그냥 관계하는 게 아니라 매우 즐거워하면서 섹스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여 주면서 “네가 다니는 회사에 알리면 어떻게 될까?”라는 방식으로 협박을 한 것도 봤습니다. 그 협박은 제게도 통했습니다. 약효가 떨어지고 정신이 깨어날라치면 ‘너도 이렇게 했다. 아들 잡아 먹은 어미야!’라면서 ‘사람들에게 공개하면 너는 뭐가 되겠냐? 이거 걸리면 너는 영창에 갈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협박이 통해서 아무도 문제제기를 하지 못했고 이를 오히려 즐겨가는 사람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베플과거기사|2015.06.29 21:05
과거 신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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