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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즈비언 이 였습니다

ㅎㅁ |2015.07.03 19:10
조회 417 |추천 0
저는 레즈비언 이 였습니다

Bo Ruah Elohim  파워 워십팀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워십팀!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연합 대성회)


주님을 만나 레즈비언의 삶을 청산했습니다

라다반 비칫붓 권찰 (태국 푸켓만민농아교회)


선천성 농아인 저는 아홉 살 때부터 동성을 좋아했습니다. 좋아하는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선물을 사주고 남자복장을 하는 등 이성처럼 옷을 입고 행동했지요.

어느 날 저는 클럽에 가기 위해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이었던 지파렛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었지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교회 집사가 돼 있었고, 제게 대한민국 서울에 있는 만민중앙교회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2010년 12월, 태국 푸켓만민농아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성도들이 화상(네프시스 다중 화상 사이트)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함께 드리고 있었지요.

설교하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사랑이 많아 보이셨습니다. 한 영혼도 지옥에 가길 원치 않으셨고, 전 세계 70억 영혼을 천국으로 이끌고자 하셨지요. 저는 당회장님의 이러한 모습을 보며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농아들이 신앙생활하며 변화된 모습을 보니 '이곳은 뭔가 확실히 다르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알게 됐지요. 특히 당회장님의 저서 『지옥』을 통해 지옥의 참상을 알고 난 후에는 '더 이상 이대로 살면 안 되겠다.' 결단하며 레즈비언의 삶을 청산했습니다. 그 후 각종 예배와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성결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지요.

어머니와 마을 사람들, 친구들은 달라진 저의 모습에 몹시 놀라며 기뻐했습니다. 남자 같았던 제가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바뀌니 제가 보기에도 신기했지요.

2012년 여름, '만민 남녀선교회 하계수련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처음 찾은 만민중앙교회 본당은 온통 신령한 은혜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다니엘철야 기도회 때 성결을 이루고자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며 성결을 더욱 사모하게 됐지요. 저는 수련회 기간 내내 하나님 사랑을 깊이 체험하며 그 은혜를 꼭 보답하는 자가 되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그 후 태국에 돌아와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무용으로 영광 돌리며 전도에 힘쓰고 있지요. 많은 농아 영혼이 구원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소망합니다.

 

[롬 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 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 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 1: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죽으면 끝인줄 알았습니다" 어느 여배우의 처절한 절규!!!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이 지옥의 소리는 경기도의 어느 교회 전도사님께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직접 지옥의 현장을 가게 하셔서 직접 보고 듣고 냄새까지 맡아가며 전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보는 사람은 그 충격때문에 정신을 잃을 정도이며 냄새 또한 역겨워 숨을 쉴수 조차 없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마귀에게 직접 고문을 당하고있고 그제서야 자신이 왜 지옥에 왔는지 깨닫게 되는데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몸이 다시 재생되어 죽지도 않고 영원히 형벌만 받습니다..

지옥에서는 이 세상에서의 모든 현상을 손바닥 보듯이 다 볼 수있고 지금도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래도 지옥이 없다고 믿으신다면 절대로 천국을 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옥이 있다고 믿고 가지않도록 준비한 자는 피할 수 있으나 없다고 생각한 자는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작부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방언'이라고하는 기도의 방법이며 이것은 하나님과 나와 단독으로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기도 방법입니다.

그 방언을 알아들으려면 통변 (언어 통역과 같은)이라는 은사를 통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 2분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통변하여 한국말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혼숨과 귀접! 멸망의 늪!   혼숨과 귀접 혼숨과 귀접에 대하여 써놓은 글들을 보고 본인은 "아연실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여! 네이트 판의 회원들이여! 그것은 귀신을 몸속에 불러 들이는 놀라운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며 이미 행하였거나 당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져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늪 밑에는 지옥의 통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 회원들이여! 이러한 영계의 일들은 이땅의 70억인구가 1000년 동안 연구해도 결코 알수 없는일 입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은 모양도 없는 그의 택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만 알수있는 것입니다 이일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자는 거짖말 하는 자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쫒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쫒겨 가는체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 하는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2단계 권능으로만 귀신을 쫒아낼수 있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옥불못에 던져넣는 이놀라운 무지한 일들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 권능의 4단계와 귀신의 정체를 아래 간단히 설명 합니다   하나님 권능의 4단계; 하나님 권능은 빛으로 역사 됩니다   권능의 1단계 붉은 빛으로 역사되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등을 태우는 치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나병이나 암도 1단계 빛으로 치료 됩니다   권능의 2단계 푸른빛으로 역사되며 귀신을 쫒아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권능의 2단계 빛앞에서 귀신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쫒기어 나갑니다. 이때 권능자는 반드시 다시 들어가지 몾하도록 명하여야 합니다.   권능의 3단계 힌색빛으로 역사되며 죽은것이 다시 살아나는 창조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것은 3단계 권능의 역사입니다.   권능의 4단계 황금색빛으로 역사되며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 납니다. 비를 내리기도 태풍을 물리치기도 오는비를 멈추기도 하는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귀신의 정체와 여러가지 행태!!!

귀신의 정체

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콩고의 기적과 축복!

생명과 화합! 축복의 땅으로 변화된 감동의 현장
연인원 70만명 이상 참석,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TV생중계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그동안 세계 곳곳에 초청받아 대규모 집회를 인도해 왔다. 우간다, 일본,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파키스탄 등 이재록 목사의 집회에는 수십만, 수백만 명이 운집하였으며, 각색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이 치료받는 기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우간다 집회에서는 이재록 목사의 집회가 CNN에 보도된 바 있다. 세계적인 부흥강사로서 복음을 전하여 따르는 표적들을 통해 성경이 참임을 증거하고 있는 이재록 목사는 한국의 기독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민간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월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의 수도 킨샤샤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속에서 성료되었다. 이재록 목사는 행사에 앞서 조셉 카빌라 대통령 초청으로 대통령 궁에 방문, 환담을 나눈 뒤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특별기도를 해주었으며 특히 성회기간 중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쌍둥이 친누나로 실질적인 국모역할을 하고 있는 자넷 카빌라와 대통령 가문의 친인척을 비롯, 아자리아스 루베르와 현 부통령과 장삐에 벰바 현 부통령의 영부인인 릴리안 벰바, 에너지 장관 살로모 바나모에레, 국방부 장관인 아돌푸 오노숨바, 전 국방부 장관 온데까나, 전 법무부 장관 치브아브아 아쉴라 빵시 등 콩고 정계, 재계, 교계에서 대거 참석했다.
언론의 적극적인 성원에 열린 이번 성회는 연인원 70만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었다.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가 되었다고 평가되고 있는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의 현장을 이모저모 살펴본다.

◆연인원 70만명 이상 참석...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TV생중계

전쟁과 학살, 기아와 난민으로 대표되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벌어진 내전으로 인해 4백여만 명의 국민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쟁이 끝나지 않은 나라, 콩고민주공화국(구 자이르).
2005년 3월에 발표된 로이터통신의 기사에 따르면 '잊혀진 세계적 재난' 1위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내전이 선정되어 있다. 공식적으로 2003년에 내전은 끝났지만 폭력사태는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동부 지방에서는 여전히 하루 10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어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이곳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샤샤에 위치해 있는 '순교자 기념 경기장'과 '승리의 거리 1997'에서 펼쳐진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 가 뜨거운 성령의 역사속에서 성료되었다.
이번 성회는 연인원 70만명 이상이 참석하고 콩고 전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국영 방송인 RTNC를 비롯, 10개 이상의 위성을 통해 150여 개국에 생중계되어 TV방송을 통해 아프리카 54개국은 물론 전 세계인이 함께한 천국잔치로 하나되었다.

급하고 강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임하니 간증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콩고 정계, 재계, 교계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개최된 연인원 70만 명 이상의 인파가 운집한 「이재록 목사 초청 2006 콩고 연합대성회」는 첫날부터 권능의 기도를 통해 성경상의 기적들이 수없이 나타났다.
수많은 간증 사례 중 일부를 게재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 기도를 받는 중에도 치료받아 간증하기 위해 나온 성도들의 모습

"걸을 수 없던 제가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크리스티앙 (13세, 남)

저는 칠삭둥이로 태어나 매우 허약했고 잘 걷지도 못하여 재활 치료를 하였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번 성회의 TV 홍보를 보고 '나도 저곳에 가면 반드시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와서 누나와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다리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과 바람이 지나가는 느낌을 받은 후 그 즉시 걷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잘 걸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축구를 할 정도로 건강해졌답니다.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 아가뜨 (17세, 여)

4, 5년 전 갑자기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소리로 여러 번 반복해서 말을 해야 알아들을 정도가 되니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중, TV 광고를 통해 성회를 알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하여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간증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차가 끊겨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귀에서 '스으으'하고 뭔가가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백내장으로 잘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 마수리 니송기 보송고 (64세, 남)

저는 32년 간의 군생활 중 내전으로 왼쪽 다리에 총상을 입고 퇴직하여 어부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99년도부터는 백내장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병원에 가 보았지만 수술비가 없어 치료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성회 홍보 방송을 듣게 되었고, 순간 소경도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에 '나도 그곳에 가면 꼭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회 장소가 너무나 먼 곳이라 차비를 마련해야 했고 결국 3,800프랑(약 9천 원)을 받고 라디오를 팔아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성회 둘째 날, 기도를 받을 때 불같은 것이 목 뒤에서부터 머리를 타고 눈까지 오더니 기도가 끝난 후에 눈을 떠 보니 사방의 모든 사물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약물중독으로 잘 보이지 않던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 막스 (10세, 남)

저는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어 늘 약을 복용하다보니 그 후유증으로 시력이 극도로 나빠졌습니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볼 수 없을 정도여서 아주 두꺼운 안경을 써야만 했지요.
금번 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뒤로 넘어갈 것 같은 강한 힘을 느낀 후 눈을 떠 보니 잘 보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주 가까이에 두고도 잘 안보이던 책을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잘 읽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너무나 행복해 합니다.

"7년 동안 고통받던 당뇨병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 장 끌로드 무까띠 (42세, 남)

저는 7년 전부터 당뇨를 앓던 중 몇 달 전부터는 발의 통증으로 인해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성회 첫날, 환자기도를 받을 때 눈, 코, 입, 귀로 강한 바람같은 것이 나오더니 발 위로 지나가면서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받아 지금은 온몸에 힘이 주어져 잘 걷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치료받은 사례를 의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오망가 우쿤지(욜로병원 원장)

성회 셋째 날 성회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짐 보스코 목사님의 초대로 성회에 참석을 한 저는 그 규모와 권능의 역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화제집중]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화 |제 |집 |중 |교계 언론의 핫 이슈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는 순수한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노선을 걷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발간되었다. 장로교단의 연합체인 예장연은 숫적인 면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교단협의체이며 현재 120개 교단과 9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자는 2004년 6월 14일과 15일에 예장연 임원진과 이대위 연구위원 및 집필위원들의 내부 심의를 거쳐 공식 연구서로 확정하였으며, 예장연 산하 84개교 신학교 교재로 사용된다.
그동안 한국 교계는 신학적 기반이 없는 한두 명의 개인에 의해 중세 카톨릭의 마녀 사냥식 재판으로 이단을 규정하여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해 왔다.
이에 예장연에서는 이단을 판별할 수 있는 정통교리 기준으로 성서관, 신관, 기독관, 성령관, 인간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에 관해 신학적 잣대를 만들어 신학자들의 감수 하에 심도 있게 이단과 사이비에 관해 연구하였다. 연구하는 교회를 공개 또는 비공개 형식으로 방문하여 교리 및 운영방법을 살피는 등 재검증한 결과 정통과 이단에 대한 규정을 내렸는데   "만민중앙교회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예장연에서 질의한 정통기준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일부를 소개하면 "이에 본회가 판단하기에는 이재록 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이라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재록 목사는 목회 중심이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적 교리를 가지고 목회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하였다.
이 책자는 예장연에서 보내온 질의서에 대한 본교회의 신학적 답변이있으며 그동안 오해받아 왔던 분야에 대한 본교회 입장이 실려 있다.
한국기독교신문협회 회장이자 기독교신문사 최규창 편집국장은 추천사를 통해 "예장연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에서 1년여 연구기간과 직접 방문조사 등 객관적 기준을 만들어 재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한 이 책자 발간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이 책자를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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