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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이웃

유머북 |2015.07.19 15:42
조회 545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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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짜리 어린 아이가 자동차 문을 열다가 옆집 차에 흠집을 냈다. 그리고 날라온 견적서. - 도색비 - 도색비의 부가세 - 수리를 할까 고민하는 동안 마신 음료수 값 - 수리를 할까 고민하는 동안 먹은 과자 값 - 결국 있을 수 있는 상황이니까 모두 마이너스 No charge!

단, 부탁하고 싶은 건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택배오면 보관 좀 해주세요.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656528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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