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초반 직딩이 입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해 글에 두서가 없을지도 몰라요..
요즘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진쩌 열병이 날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알고 지냈던 직장 동료와의 트러블로 직장내에서 큰소리가 나오게 되었고 그 문제로 친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제가 다.. 정말 백번천번 잘못한거라서
친구에게 계속 미안해 진짜 내가 미안해 잘못했어 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오면서 누군가와 싸우고 한게 손에 꼽을 정도 여서 마음 한켠이 너무 답답하고 머리에 열이오르고 계속 긴장이 됩니다..
직장동료와의 트러블은 일단락 되어서 그냥 없는샘 모르는 사람인척 하고 지내면 됩니다
그런데 저를 위해서 제편이 되어준 친구에게 피해를 끼친게 너무 미안하고 처음이라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 눈물이 나고 너무 미안한 마음만 들어서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어서 이렇게 밤에 잠 못이루고 글을 올립니다
누군가와 싸우고 나면 원래 이렇게 마음이 답답하고 친구에게 피해를 줘서 계속 신경쓰이고 미안하고 그런건가요??
친구에게 피해가 갔다는 말을 듣기도 전부터도 내가 그직장 도릉료와의 트러블을 너무 일을 크게 만든게 아닐까... 진짜 한번 부딪혀서 큰소리가 나올때도 그렇게 될껄 알고있는데도 긴장이 되고 손끝이 차가워지고 식은땀이나고.. 마음이 진정이 안됩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고..한데 몇없는 친구에게 피해를 줘 친구들에게도 말을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직장상사의 중재로 일은 잘해결 되었고 상사님이 너무 마음 고생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씀해주시는데 눈물이났습니다
일은 잘끝났다고 하는데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남아서.. 너무 답답하고 미안하고 진짜 소리라도 지르고싶은 심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의 구합니다
원래 이렇게 누군가와 싸우고 하면 힘이들고 잠을 못이루나요..
누가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