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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모님이 바람피는데 모르는척 하신분 계시나요?

후후w |2015.08.03 14:13
조회 981 |추천 0
아빠의 바람을 알게된건 7년전입니다아직까지 사귀고 있네요. 눈치 재로에 바보같은 엄만 아무것도 모르구요  엄마가 아는순간 쓰러지고 정신적 충격이 클걸 알기에 .. 말도 못합니다.정말 아빠한테만 의지하면서 살고 계셨던분이라 ㅜㅜ부모님의 바람을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척하고 알리지 않으신분 계시나요?
하..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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