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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본질

애준준 |2015.08.08 22:45
조회 822 |추천 0
여인의 본질에 대하여애준준 (판) 2015.08.08 18:43 조회5 톡톡 엔터톡채널보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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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판의 톡톡들을 읽어보다가 그동안 재미있게 읽은 값을 보상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여인의 본질은 이미 오래전에 성현들이 밝혀놓은 바가 있는 데 한문으로 되어있거나 종교적으로 어려운 경전에 들어 있어서 평범한 남성들은 접하기가 어려웁기에 제가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여인이 남자보다 매우 강한 5가지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남자들도 이런 성향을 지니고 있지만 여성들이 훨씬 강한 이 다섯가지 성격적인 결함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후 음슴체)

 

첫째는 기입니다. 이 기(欺)는 사기를 친다고 할 때 사용하는 속인다는 의미임.

여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습성을 강하게 타고 납니다. 그래서 화장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신의 얼굴을 감추고 뭔가 미화된 모습으로 이익을 얻기 위해서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남편이나 가족몰래 하는 수많은 속이는 행위들이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함

 

둘째는 태(怠)입니다. 이 태는 게으르다는 의미입니다. 화성인바이러스같은 프로그램에 봐도 강남에서 의상디자이너로 일하는 예쁜 아가씨가 6년간 집을 청소하지 않아서 1.5톤 트럭으로 4트럭의 쓰레기를 치웠느니 하는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은 그래서 입니다. 여인이 시집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게으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집가서 남편은 일을 시켜서 돈을 벌어오게 해서 그 돈으로 가능한 게으름을 즐기며 편히 살기를 원하기 때문임.

 

세째는 진(嗔)입니다. 이 단어는 화를 낸다는 단어인데, 예전의 치문이라는 불교경전에도 나오듯이 아이는 우는 것으로 힘을 삼고, 스님은 참는 것으로 힘을 삼는데 여인은 화를 내는 것으로 힘을 삼는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여자가 화를 내면 그 독기에 산천초목이 시들어 버립니다. 화를 잘 내는 것은 여인의 가장 중요한 품성 중의 하나이므로 결혼할 남자들은 여인의 화를 참을 수 있는 인격수양이 필요함.

 

네째는 원(願)입니다. 이 원이라는 것은 바라는 것을 말합니다. 어느 앙케이트 조사를 보니까 남성이 여인과 데이트를 할 때는 바라는 것이 손잡는 것, 키스하는 것, 궁극적으로는 함께 자는 것의 세가지 범주를 넘어서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인이 바라는 것을 조사해 보니 백가지가 넘더랍니다. 선물사주고, 이벤트 해주고, 반지, 목걸이, 가방 사주고 등등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원하는 남성은 돈이 많아야 함.

 

마지막으로 다섯번째는 한(恨)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여인이 원하는 10가지 중에 9가지를 잘해줘도 마지막 한가지를 못해주면 거기에 원망을 품고 한을 맺으면서 복수할 기회를 노리는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여자들이 그런 것은 아니고 일부분의 여자들이 이런 성향이 매우 강합니다. 그러므로 남성분들은 이 다섯가지 기준을 기억해 두었다가 여성을 만날 때 면밀한 관찰을 통해 다가올 불행을 예방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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