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닌데...
우리과 선배가 있었는데
4학년 졸업하고 바로 취업이 안되서 공부함.
그러다가 친구의 권유로 소개팅을 했는데
그 선배형이 만난 여자는 직딩이었음
직딩이지만, 이쁘기도 했음 그런데 이야기는 하다가 선배형이 취준생이라는걸 알고
그냥 좋게 헤어지고, 주선자한테 그냥 좋은사람같지만 안할래요
이랬음
근데 나중에 이 선배 놓친것에 후회함
선배 집안이 잘사는 집안임 부모님이 전문직종임
그리고 선배도 대기업 취업했음
이 여자 주선자한테 다시 소개팅 주선해달라고 하니까
선배왈" 자기 힘들때는 거들떠도 안보더니 나중에 잘되니까 쳐다보는 사람 싫다고 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