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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할까요?

필요함 |2015.08.24 12:16
조회 662 |추천 0

안녕하세요 25살 유부남 남자입니다.
다름아니고 정말 톡님들에게 물어보고 조언좀받아보려고이렇게 글을쓰겠습니다.
내용이길수도있겟지만 조금만시간을내어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야기의 시작

2013년 12월 첫만남

전 서비스업종에서 근무하는 점장입니다.
어느때외마찬가지로 직원채용을하면서 지금의 와이프를 뽑았습니다.
입사시작후 한달이지나 회식자리를가지게되었습니다.술을많이먹고 다들집으로 택시를태워보냈습니다.
점장인지라 직원들에게 하나하나 다전화하여 집에도착했는지 확인을항시합니다.
그런데 저의 와이프에게 전화를하였죠 그런데 낮선남자의목소리가들리거리구요 저기누구시죠이러니 아니 나는 택시기사인데지금이분일어나질않는다고 택시비 4만원이상나온겁니다.그래서 저희집이랑가까워서 저희집쪽으로와달라고하여저희집으로와서 재웠습니다.
정말로 아무일없이 침대에재우고 전바닥에서잤지요
그리고일어나 출근을같이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1주일이지나 또술을먹게되었는데 또 취해서 일어나질않아 또저희집을대리고기서 잤습니다. 이때도 아무일없이 일어나 출근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또술을먹엇는데 저한테하는말이 제가그렇게 여자로써 매력이없어요?이렇게되면서 우리는 연인이됫엇습니다.

순탄한 연애를 5개월정도하였을때 결혼이야기가나와서 11월에 식을올리기로하였습니다.

와이프는 8월부터는 같은매장에서일하기가그래서 옷가게에서일을하게되었습니다.
11월결혼식날짜를잡고 신혼여행도 다잡았습니다
그런데 11월초에 임신을했더라구요
신혼여행은포기하고 결혼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와이프는이제 집에서몸조리하면서 지냇죠 이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저희회사는 회식이자주있습니다 3일에한번씩 꼭술을먹습니다.예전에 연애생활때는 늦게들어가도 머라하지않았습니다 술먹는것또한머라하지않았습니다.
식올리고 한달 거이술을먹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술을먹고있는데 자기는나가지도못하고 집에만있는데 꼭 그렇게 술을먹어야하냐고 머라하기시작하였습니다.원래술먹으면 기본 3시에서4시에들어갔습니다.
그때부터 술먹으면 1시에 들어가기로약속을하였고 술먹능횟수를줄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술먹는거또한싫어하더라구요

그래 임신했으니까이해하자

출산을하였습니다.

여기서부터 심해집니다.산후조리 장모님께서해준다하여 알겠다고하였습니다.

제가버는돈 끽해야 250에서300입니다.

그런데 장모님한테는 용돈드리고다하면서

정작 저희아버지한테는 연락도안하고 용돈조차주지않습니다.

산후조리해주니까그렇다칩시다.

근데 일끝나고가면 집안일이가득입니다.
청소는기본 빨래 애기옷빨래 설거지 아무것도안되잇어서 힘드니까내가해야지하는데
제가 척추관협착증으로 군대도 의가사전역을하였습니다.
디스크도 3개나있구요 요즘 허리가다시안좋아져서 아파서 잠도 1시간간격으로일어나게됩니다.

출근은9시 퇴근은 9시반 출근시간1시간퇴근시간1시간
운동할시간조차없습니다.

그런데 저한테하는소리는 운동하랫지 누가허리아프래?

청소다하고 빨래돌리고널고자면 1시입니다.

결혼생활9개월동안 와이프가 차려준밥 아침저녁합쳐야 20번정도입니다.

제가이런 취급받으면서 생활을해야할까요?
제가 싸울때 왠만하면욕을안합니다.손도절때안올리고요
그러던어느날 술먹은거때문에 또싸움이일어났습니다.
욕을하더라고요 아신발진짜
순간 저도욱해서 머리고햇냐 그랬더니 신발이라고햇다 이러는겁니다 욱해서 아신발년이리고욕을하는순간 멱살을집더니 뺨을두대를때리는겁니다

더욱다나 싸울때마다 친정가서 안옵니다
거리는 10분밖에안되는데

뺨맞은날 나랑못살겟다고
장인장모를집으로불러 저만조카게욕먹고혼낫습니다 술좀자제하라고 전누구에게 말도못하겠고 아 진심 섭섭히고 짜증나서 못살겠습니다.

술먹는게 그렇게 잘못된건지
워크샵도 맘편히못갑니다 어제워크샵갓다왓더니 집에서 친구들불러 술먹고 밖에계단에 담배꽁초버리고침뱉아놓고

저는진짜잘하려고하는데 매장에여자직원있으니더심하더라구요 제가어떻게해야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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