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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우울증!!!>     우울증과 온갖 질병이 치료돼 날아갈 듯해요
- 손순희 집사 (2대대 19교구)



 
손순희 집사 (2대대 19교구)


작년 12월, 갑자기 숨이 막히는 증세가 찾아왔습니다. 명치 부위가 가끔씩 따끔거렸지요. 병원 진단 결과 역류성 식도염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유동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약을 복용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먹지 못하니 체중은 날로 감소했지요. 올해 8월, 체중이 이전보다 10kg이나 줄고 기력도 없는데 식욕까지 잃자 갑자기 불안감이 밀려왔습니다.

'이러다 죽는 건 아닌가?'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에 불안감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부정적인 생각들이 끊임없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남편의 직업 특성상 함께 있지 못할 때가 많아서 외롭고,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이혼까지 생각했지요. 혼자 있을 때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온몸이 떨릴 만큼 극도로 불안했습니다.

제가 이상 증세를 보이자 남편은 깜짝 놀라 만사를 제쳐놓고 아침마다 만민기도원 집회에 데려다 줬습니다. 저는 설교 말씀을 통해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살려주세요! 자식을 두고 갈 수는 없어요. 꼭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요."

하지만 응답은 쉽게 오지 않았습니다. 올 9월 초, 불안을 동반한 우울증이라는 병원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로소 저는 제 자신을 철저히 돌아보며 잘못된 신앙생활을 깨닫게 됐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미워하고 판단 정죄하며 험담했던 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지 못한 일, TV 드라마를 시청하느라 기도를 쉬었던 일 등이 떠올랐지요. 일주일 동안 눈물, 콧물을 흘리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그 후 산상기도 중 잠시 하산하신 당회장님께 세 차례 기도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9월 21일 금요철야예배 전, 많은 성도와 더불어 전체 환자기도로 받았지요. 불안 증세가 호전되고 식사도 한결 수월했습니다.

28일에는 당회장님께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듣고,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하면 안 되지요."라고 권면하신 뒤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마음에 다시 한 번 새겼고, 그 뒤 놀랍게도 불안증세가 사라졌습니다. 10월 7일, 세 번째 기도를 받은 뒤에는 위로부터 참 평안과 기쁨이 임해 날아갈 듯했지요. 할렐루야!

지금 저는 역류성 식도염도 치료받고 체중도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이 외에 빈뇨증, 허리디스크, 가래, 생리통, 두통, 피곤하거나 닭고기를 먹을 때 생기는 우측 눈의 충혈 증세까지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결자였던 남편이 11년 만에 다시 교회에 출석하게 된 일입니다.

이제 저는 긍정적이고 선한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행복한 요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 열심히 '만민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를 새롭게 하시고 응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깊은 우울증의 늪에서 벗어나 천국생활을 하고 있어요!
- 전종선 집사


- 전종선 집사(52세, 창원만민교회)

빚더미와 가정불화로 우울증의 늪에서 헤매다가

저는 대기업 임원이었던 남편과 결혼하여 남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994년, 함께 살던 시누이의 사업 실패로 빚보증을 섰던 남편은 집을 팔아 부채를 상환해야 했고, 설상가상으로 남편의 뜻하지 않은 실직은 단란했던 저희 가정을 뿌리째 흔들어 놓았습니다.
저는 이런저런 장사를 하며 안간힘을 써 보았지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과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무리한 일 때문에 퇴행성 관절염에 걸려 성치 않은 몸으로 살아가야 했지요. 이뿐 아니라 집안이 풍비박산되어 남편은 말할 것도 없고 시부모님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눈물로 세월을 보내야 했습니다.
1998년, 급기야 심한 불면증 증세가 나타나더니 어지럼증, 신경과민, 경련, 시력저하 증세가 동반되었습니다. 또한 전신마비 증세가 나타나 갑자기 쓰러지는 일도 있었지요. 병원 진단 결과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년 동안 갖가지 방법을 써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견디다 못해 자살까지 생각해 보았지만 자녀들 때문에 그럴 수는 없었지요.

원망과 불평으로 점철된 지난날을 통회자복한 후

2004년 4월, 동생인 창원만민교회 담임 전명숙 목사님이 찾아왔습니다.

"언니! 이제 하나님을 믿고 치료받을 기회가 왔어요! 이제부터 교회 나오세요."

그 당시 마음이 가난해져 있던 저는 귀가 번쩍 띄었고,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정으로 선뜻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나가보니 바로 천국을 느낄 수 있었지요. 전명숙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의 뜨거운 눈물의 기도와 물심양면으로 베풀어 주시는 사랑은 제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껏 나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삶이 부끄러웠습니다. 더욱더 감사한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 점점 제 자신이 착한 사람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지치고 힘든 삶 속에서 제 마음은 강퍅해져만 갔고, 모든 불행의 원인을 남편과 시누이, 시부모님에게 돌리며 원망과 불평은 그칠 줄 몰랐지요.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제가 얼마나 악한 사람이며 이기적인 사람이었는가 깨닫기 시작하였고, 당회장님의 모습을 통해 진실함과 진한 사랑을 느끼며 힘이 솟아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도하다가 그동안 끊임없는 전도를 귀담아 듣지 않았던 일,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등을 돌렸던 일, 마음에서 섬기지 못한 일, 감당하기 어려운 힘듦 때문에 혈기를 내고 원망 불평했던 수많은 죄들이 떠오르면서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화상을 통한 환자기도를 받고 밝고 환한 새 사람이 되었어요!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니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듯이 평안함이 임했습니다. 또한 송이꿀 같은 생명의 말씀을 듣고 찬송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고, 가족과 같은 성도들의 사랑으로 인해 행복이 넘쳐났습니다. 그러면서 믿음으로 우울증을 치료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길 힘썼고, 단에서 해 주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으며 기도로 하나님께 매어 달렸지요. 그러자 10여 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우울증 증상이 사라져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바뀌었고, 불면증, 어지럼증, 신경과민, 경련, 전신마비 증세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
축복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당회장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이 회복되어 안경 없이도 생활할 수 있게 되었고, 퇴행성 관절염도 깨끗이 치료받아 건강한 몸이 되어 열심히 봉사도 하고 있지요. 또한 의류 소매업을 하면서 정직과 성실, 섬김으로 고객과 거래처를 대한 결과 다른 매장보다 매출이 서너 배가 넘는 축복을 받았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생명의 말씀과 진액을 다한 기도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황금의 예루살렘(Jerusalem of Gold)

Jerusalem of Gold - Praise Leader Rose Han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치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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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독의사들이 모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입증하는 'WCDN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가 말레이시아에서 올해에도 성황리에 마쳐졌다.

의학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로 치료된 발표 사례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 권능의 역사 일부를 소개함으로 오늘날에도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함께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맥락막 신생혈관으로 인한 실명의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김준성 박사 (파주 미래아동병원 원장)




최나영 자매(17)는 평소 고도 근시 상태로 지냈는데 2013년 12월에 갑자기 좌측 안구를 통해서 사물이 틀어져 보이고 흐려 보이는 증상이 발생해 공부하기도 어렵고 모든 일상에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

그러던 2014년 4월에 시행한 안과 검진에서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맥락막 신생혈관은 안구 뒤쪽의 맥락막에서 신생 혈관이 생겨서 망막 색소 상피층을 뚫고 자라나 중심 시력 장애, 시상 변형 등의 증상을 초래하는 매우 드문 안과 질환으로, 항혈관내피성장인자(anti-VEGF)라는 주사치료로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실명하게 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안과 병원에서는 주사치료를 권했으나 믿음으로 치료받기 위해 거부하고 죄를 회개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2014년 8월, 만민 하계수련회 교육 시간에 단에서 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기도를 정성껏 받은 후부터 갑자기 이전의 증상들이 빠르게 소실됐고 모든 물체가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이후 확인을 위해 시행한 안과 검진에서는 이전 병변이 현저히 호전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고, 안과의사도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주사치료 없이 호전된 것은 기적이라며 놀라워했습니다.





"폐부종을 동반한 심장마비로 인한 생사의 기로에서 살아났습니다"




여상훈 박사 (WCDN 총무)




파벨 칼믜코프 성도(48)는 심장 관상동맥 질환이 있어 2012년에는 관상동맥 우회술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10월 15일, 가벼운 운동에도 가슴이 쪼여드는 통증이 있어 피아티고르스크의 센터랄시티 병원에 입원하게 됐습니다.

입원 당시에는 증상이 중간 정도였으나, 입원 중 급격히 악화돼 마약 통증치료제인 몰핀을 사용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었고, 심지어 급성 좌심실 심부전증이 생기고 폐부종이 생겨 생사를 가늠할 수 없게 됐습니다. 열흘 뒤 급히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상태가 계속 나쁘자 담당의사는 결국 환자의 부인에게 남편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 날 저녁, 부인은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는 남편의 형인 유리 칼믜코프 목사님에게 전화해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때마침 이스라엘 하이파에서는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4주년 기념성회'가 이수진 목사님을 강사로 열리고 있었습니다. 유리 칼믜코프 목사님은 강사님에게 러시아 졸스카야에 사는 동생을 위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파벨 성도는 잠에서 스스로 일어날 수 있었고 음식을 먹을 수도 있었으며 몰핀 도움 없이도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퇴원 시 엑스레이 촬영을 한 결과 폐부종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지금은 건강이 회복돼 건설 일에 다시 종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수술해도 완치 안 된 비루관 폐쇄증이 사라졌습니다"




양창규 박사 (반석 내과 영상의학과의원 원장)




조영순 권찰(73)은 2001년부터 우측 비루관이 좁아지고 막혀 계속 눈곱이 끼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화장을 하기도 어려웠고 일상이 많이 불편했지요.

콧속으로 수술해 도관 삽입을 했지만 기구를 빼면 도로 눈물이 흘러나와 다시 삽입을 해야 했고, 이후에도 계속 눈물이 나와 얼굴 쪽으로 두 번의 수술을 더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기구를 뺀 후에도 계속 눈물이 나와 병원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2014년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교육 시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기도를 받게 됐습니다. 그 뒤 수련회 마지막 날부터 누런 콧물이 나오더니 2주간이나 지속됐습니다. 두 주 후 주일 아침, 재채기를 했는데 갑자기 눈 아래쪽까지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는 우측 비루관 폐쇄 증상이 하나도 나타나지 않았고 더 이상 눈물도 나지 않고 눈곱도 끼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병원에서도 어찌할 수 없었던 비루관 폐쇄증이 단 한 번의 기도로 깨끗하게 치료됐다는 사실은 아주 놀라운 일입니다. 발표 후 많은 기독의사가 제게 와서 이 사실을 함께 기뻐해 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채윤석 박사 (WCDN 회장, 연세제일의원 원장)


사례 1 "수술 없이도 예쁜 쌍꺼풀이 생겼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듯이 크고 뚜렷한 눈은 상대에게 호감을 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쌍꺼풀이 생기는 원리는 상안검거근(levator palpebrae superioris muscle)이 거근건막(levator aponeurosis)으로 이행돼 안검피부에 부착돼 생기는데, 동양인에게는 대부분 거근건막이 형성돼 있지 않기 때문에 쌍꺼풀이 생기지 않게 됩니다. WCDN 이사장이며 만민중앙교회 당회장인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으로 쌍꺼풀이 생긴 수많은 간증 중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마해미 자매(24)는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연을 할 때마다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다 보니 메이크업 시간이 많이 소요돼 쌍꺼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소원을 가지고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했는데 쌍꺼풀이 생길 것 같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를 한 뒤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권능의 역사를 믿고 행하니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서미경 권사(47)는 2014년 만민 하계수련회 첫날 교육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기도를 받은 뒤 쌍꺼풀이 생긴 경우입니다.

기도받는 동안 성장과정에서 어머니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있었던 것을 깨닫고 통회자복을 했으며 그 순간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또한 평소에 눈이 작아 쌍꺼풀을 간절히 원했기에 손을 눈에 얹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집으로 돌아가 세수를 하려고 거울을 보다가 쌍꺼풀이 생긴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박은경 집사(43)는 29세 당시 믿음으로 쌍꺼풀이 생기게 해달고 기도한 뒤 무안단물을 뿌린 후 쌍꺼풀이 생긴 경우입니다.

무안단물은 성경 출애굽기 15장에 기록된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역사와 같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전남 무안의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화돼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고 뿌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물입니다. 쌍꺼풀이 생기려면 거근건막이 생겨야 가능한데 하나님께서는 재창조의 권능으로 이러한 역사를 베푸신 것입니다.


사례 2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바이러스가 퇴치됐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강 근처에서 환자가 처음 발생한 후, 2014년 서아프리카에서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2015년 4월까지 25,556여 명이 감염됐으며 10,587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치사율이 50~90%에 이르며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는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특히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처음 생긴 나라로 2014년까지 7차례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해 국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과일박쥐에 기생하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의해 중간숙주인 침팬지, 고릴라, 사슴 같은 짐승들이 박쥐의 배설물이나 체액에 접촉하거나 박쥐를 섭취함으로 인해 감염되고 이러한 동물의 고기를 먹거나 접촉한 사람에게 발병합니다.

사람 몸에 들어와서 자연킬러 세포(natural killer cell)를 파괴해 면역력을 저하시키고 혈관의 내피(endothelium)를 파괴해 혈관의 투과력(permeability)을 증가시켜 부종과 쇼크, 그리고 간세포를 파괴해 혈액응고 인자 생산을 억제해 출혈 및 쇼크를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조기증상으로는 열, 두통, 피로 같은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보이며 만기증상으로는 설사, 복통, 발진, 눈 및 코, 입 점막에서 출혈을 보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특별한 백신이 개발돼 있지 않습니다.

2014년 콩고민주공화국 보엔데 지역에서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에쿠아퇴르 주지사의 은혜로운 간증이 있어 소개합니다.

2014년 8월 11일 이카나몽고에 살던 여자 환자가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한 일을 시작으로 한 주 뒤에는 13명이 사망했고, 9월 2일에는 53명이 감염되고 31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국가적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죠셉 카빌라 대통령은 에쿠아퇴르 주지사인 세바스찬으로 하여금 에볼라 전염병을 퇴치하라고 지시했으나 그가 취할 수 있는 어떤 방법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콩고킨샤사만민교회에 6년 전부터 출석한 세바스찬 주지사는 한국 서울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한 많은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를 보아왔기에 서신을 보내 에볼라 퇴치를 위한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이를 위해 기도해 주셨고, 그 뒤 더 이상 감염자 및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발생자가 나온 날부터 42일(에볼라 잠복기: 20일)이 지나도 발생자가 없자 콩고민주공화국은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WHO에 보고를 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병원에서 한 명 치료하기도 쉽지 않은 에볼라에서 많은 사람이 보호받고 퇴치된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에쿠아퇴르 주지사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꿈같은 도약!!!......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천천만 목사 (대만)

2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저는 휠체어를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은사집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제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432_3_11 432_3_12 ▲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이제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

432_3_13   ▲ 은사집회에서 치료받아 간증하고 있다.  

“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가니 꿈만 같습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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