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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포천 두아들들의 외도

별사탕 |2015.09.04 18:59
조회 2,581 |추천 4
경기포천에 양** 집의 두아들들 바람이야기
요즘 바람피는거 흔한세상이지만 이집안 만만치않은 막장집안이더군요
큰아들 8년동안 내연녀랑 만나고 집까지들락거리며 반은살림차렸고 올해 결혼계획까지 세웠다더군요
그거 걸리고서는 오히려 뻔뻔스럽게 이혼요구에 집나갔다더군요
막내아들 올초바람나서 집나가서 내연녀집에들어가 살고잇고 당당하게 이혼요구중이랍니다
며느리들 주변에서 너무착하고 시부모한테 남편한테잘한다고소문난 며느리들입니다
시어머니 올초 췌장암판정 받았습니다
그것도 며느리둘이 시어머니 아파보여서 직접 병원에 모시고가서 그나마 빨리 발견된거랍니다
시어머니병원입원부터 몇개월동안 두며느리만이 시어머니 병간호다했습니다
두아들들 그와중에 내연녀들만나느라 정신못차리고 병원도 바쁘단핑계로 자주안왔답니다
시어머니퇴원후 먹지도못하고거동도힘들어 집나간막내아들도없는 집에서 막내며느리 병간호 지극정성으로받고 지금은 잘먹고 잘다닙니다
근데 사람이란게 참...
자기들 살만하고 아쉬울거없어지니 ..며느리들 내칩니다
자기아들들 바람난거 다알고도있었고 심지어 그내연녀까지만나고...없는얘기 지어내서 며느리들 흉까지보고 아들며느리사이 이간질까지합니다
시부모님들 냉정하게 돌아서 자기아들들만 감싸고 이혼해라식입니다 ..이혼을 애초부터바랬다면 왜 며느리들한테 병간호를 받고있던건지...병원 병실사람들까지모두 며느리아닌 딸로알정도로 지극정성이였는데 돌아오는건배신뿐이였네요
참..무섭죠...며느리들 이용해먹을거 다이용하고 필요없어지니 버리는..
그렇다고 위자료를 많이줄수있는 돈이있는것도아닙니다
바보같이 착하기만하면..이렇게 잔인하게 당하는세상인가봅니다
요즘은 시부모나남편한테 잘하면 이용만당하고 버려지나봅니다
오히려 싸가지없고 나쁘고 못해야 사는세상이아닌가싶네요
법은 약자한테 강해야하는데 지금 법은 강자한테만유리해지는것같네요
유책배우자는 이혼청구못하는데..얼마전 파탄주의이야기가나오더군요
그 파탄주의..불륜저지른 배우자들이 원하다고하더군요
바람피고도 이혼도 당당히 청구할수있는..
그럼 세상 누가 가정을지키며살까요..
무서운게사람이고...죽는걸 택할수밖에없는 세상이된것같네요..
이혼이흔한세상되고 가정을 지키려 노력하는사람이 되려 욕먹고 바보되는 그런 세상같습니다.
두가정다 망가트려놓고도 당당하고 뻔뻔한 남편들과 그내연녀들..
천벌이라는게 진짜있는거라면 이들한테 내려졌으면좋겠네요..자기들 행복하겠다고 조강지처 비참하게만든것들....벌좀받았으면합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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