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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조카챙기기

근심걱정 |2015.09.24 21:43
조회 9,689 |추천 4
조언감사합니다 댓글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제글이 실시간랭킹에 올라와 깜짝놀랐네요
제위주로 쓴글이기도하고 형님흉보려고 쓴글은아닌데
혹시나 싶어 글은 내릴게요
소심해서 끙끙앓았는데 정말고맙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이번추석은 현명하게 보내겠습니다
추석잘보내세요
추천수4
반대수0
베플|2015.09.24 22:27
나도 형님이긴한데..., 제대로 생각하세요.객관적으로 적을께요 지금 아이들 어립니다. 돈의 대한 개념이 없는데 조카 챙겨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자신들 쓰려는 돈입니다. 그리고, 돈을 주려거든 나이에 정해두고 주세요. 추석때 아이들이 용돈받는날이 아닙니다. 용돈도 강요에 의해서주는건 더더욱 아니죠. 설날때는 기념으로 만원 또는 오천원씩 정해두고 주십시오. 그리고 어린이날은 챙기지마세요. 부모가 챙기는거죠. 그런거 챙기다보면 아이들 유치원 입학식 졸업식 초등학교 입학식 졸업식 크리스마스 등등 엄청 메이게 될꺼예요. 아직 돈에 대한 개념도 없는애들한테 오만원 십만원씩 주면, 애들이 초등학교 가도 고등학교가도 애들이 배가 불러요. 정말 가끔 보는 정말 애틋한 조카 아닐바에는 자주 만나고 매년 일있을때마다 보는 가족인데 무슨 용돈. 애들 초등학생되면 문상만원짜리나 오천원짜리줘요. 무슨 애들도 상전인가 ㅋ 제 주위에도 저렇게 챙겼다가 막상 자기 애 낳으니까 쌩까는 동서지간 엄청 많이 봤어요.
베플ㅇㅇ|2015.09.24 21:54
새뱃돈 안 준 건 서운할 수도 있는데 뭔 어린이날까지 챙겨야함?
베플ㅇㅇ|2015.09.24 21:57
세배 안했다면서요, 세뱃돈 안줬다고 서운해할거였으면 애들한테 세배를 시켰어야지요. 3살짜리도 어설프나마 세배하는데. 그리고 가까이 살면서 자주 볼 때나 어린이날 챙기지 멀리 떨어져 살면서는 그런거 일일이 안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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