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전에 쓴 판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328448967
이어지는 글이 할줄몰라서...
여기가 좀더 경험많으시고 조언해주실분이 많은것 같아 여기에 글올려요..
많이 답답한데 더 답답해졌네요
제가 어떤걸 놓치고 있는건가요..
또 그사람의 마음을 읽지 못한 사람인가요
아 또 마음 착잡하네요
돌아오는 대답이 긍정적이지 않으니
마음접은건가요?
저도 답답합니다 이사람은 항상 싫어하는것 하지말라고 합니다 제일 큰게 행동하기전 역지사지로 생각하고 상식내에서 행동하고 제가 잘못을 했을때 네탓만 하지말고 먼저 사과하고 인정하라는겁니다
사실 저것도 분명치 않습니다. 오빠는 대화할때 뭐가 화났냐물어보면 니가 생각해봐라 니가한행동이니까 니가알지 라던지 아니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내가 생각하는게 맞지않냐? 니는 경험안해봐서 몰라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답답해서 아 돌려말하지 말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라고 하면 본인은 직설적으로 말했답니다.
그런후에 매번 반복된다고 합니다.
전 최근에 싸우고 나서도 내가먼저 사과한적이 없다고 느끼는것 같아서 먼저 사과를 했고 제가 평상시에 하는건 공부하고 남자친구랑 통화밖에없습니다. 억울한건 이사람은 내가 사랑스러워 보이지 않는답니다 ( 나사랑하냐고 물으면 니가 사랑받을 짓을 해야 예쁘지) 라고 말합니다.
제가 뭘 그렇게 크나큰 잘못들을 하고 있는건지 전 정말 제생활 다 제하고 그사람이 제 일과에선 낙이었는데..
싸우는데 절대적으로 저만 잘못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저도 오빠에게 섭섭하고 서운한게 있는데 남자친구는 그것마저도 너가 이러이러해서 본인이 그렇게 행동한걸라고 해버리니..
제가 하는건 노력이 아니래요. 전 노력한게 없다네요..
어디서 부타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며 매듭을 지어야할까요.
물론 이건 제가 쓴거니 제입정에서 쓴거고 남자친구 입장도있겠죠~ 감안하고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