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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하나요

ㅂㄱㄱ |2015.10.04 18:13
조회 15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매번 판에들어와서 글만보다가 고민하다 저도 이렇게 글을올리게되었네요
저는 만난지 11개월정도된 남자친구가있어요
얼마만나지않아 같이살게되었고 그당시 하는일이없던저는 남자친구 작업장 근처로 이사를와서 같이살게되었는데요 20년을넘는세월을 떨어져있다 모든걸 같이하려하니 부딪히는 일도 너무많았고 정말 살만스쳐도 싸우게되더라구요
그렇게 몇달이지나니 서로를 어느정도 알게되었는데도 이해가안되니까 계속 싸우게되고
저도 여자치곤 조금드센성격이지만 제남자친구도 화가나면 말릴사람이아무도없어요 ..
둘다 성격이 그렇다보니 사소한일도 큰싸움이되고 ..
이야기하다보니 서론이너무길어졌는데
저히가 한번크게싸우면 남자친구가 처음엔안그랫는데 손을대요 물건도 집어던지구요
다부러지고 깨지고 그렇게 지낸지는 처음2달빼놓고 계속 그래왔어요 요세는 저도 화가나면 참을수가없고요..조금뜸하다싶으면 또싸우고 이게 계속 반복되다보니 툭하면 막말에 헤어지자하고
아직성인이긴하지만 둘다 생각도어리고 그래서 조금지나면 괜찮아질줄알고 저도 노력한다고하고 남자친구도 많이참아봤다는데 처음엔 맞춰사느라 이렇겟지 생각햇는데 조금만더 조금만더 하다가 벌써 1년가까이 이러고있으니 둘다 지쳐서 이젠 툭하면 헤어지자 지쳤다 막말을 내뱉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저만 외로운거같고 저흰 추억이많이없어요 맨날 같은집에서 같이있으니 바쁘기도하고해서 둘이추억도 많이없구요 이렇게 좋아하는사람이랑 같이산것도 처음이라 헤어지는것도 겁이나구요 제가 어떻게 고쳐야 남자친구도 변할수있을까요..
진짜 헤어지는거밖엔 답이없을까요..ㅠㅠ욕은하지마시고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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