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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립니다

|2015.10.30 13:34
조회 67,034 |추천 5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아직 어린게 맞는거 같네요
다들 식장 들어갈때까지 모르는 일이라며 김칫국 마시지마시라는 소리를 하시네요ㅜㅜ
5-6년 사귀면서 사람일은 진짜 한치 앞도 모른다는거 뼈저리게 알았지만서도 막상 지금 남자친구와 결혼을 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던것 같네요
아무튼 여러 조언 의견 주셔서 감사하구요
결혼 때 까지 싸우지 않고 잘 상의하면서 지내겠습니다ㅜㅜ
추천수5
반대수49
베플|2015.10.30 16:13
다른 여자와의 신혼집이 될지도 모르는데 굳이 님이 참견할 일은 아닌 듯요. 식장 들어가기 전까진 둘 관계 아무도 몰라요~
베플|2015.10.30 16:33
양가 허락 떨어진것도아닌데, 벌써 신혼집? 먼저 앞서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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