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쯤되면 박명수의 저주라고 해도 될 듯하다

평양소주 |2015.11.04 14:59
조회 605 |추천 7
박명수 제시카 (냉면) = 소녀시대 퇴출

박명수 니콜 (고래) = 카라 탈퇴

박명수 박봄 (바람났어) = 마약

박명수 프라이머리(아이갓씨) = 표절

박명수 길 (파이야) = 음주운전 무한도전 퇴출

박명수 노홍철 (노가르시아 작사작곡) = 퇴출
그리고 마지막 2015년 무한도전 가요제...박명수 아이유(레옹) = 스물 셋 표절
설마설마 했는데 이번 무한가요제 때도 박명수와 함께한 아이유도 피해가 지못했다.
진짜 이쯤되면 박명수가 무서워지기 시작한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