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식당일 하시고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얼굴을 꼭 봅니다
주말에 시어머니가 가끔씩 식당 봐달라고 부탁 하는데 너무 싫어요
주 5일 근무제라 토요일 하루정도 가끔 도와주는게 어떻냐고 매일 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라고 하면서
신랑하고 이런일 있을때마다 싸웁니다 매번 싸우는것도 지칩니다
신랑을 납득 시킬수가 없어요
매일 시키시는건 아니지만 하루도 하기 싫거든요 진짜로 정말 너무......
조언 좀 해주세요 도와주지 않으면 제가 나쁜년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