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애기 들어갈께요
저는 취업준비를 하고있는사람이에요
원래는 저희 옆집에 학생 남자가 살았었는데 그놈도 정상은 아니였죠
매일 같이 노래를부르며 시끄럽게 집에 들어가고
어느날은 친구들 열댓명 데리고 와서 문열어 놓고 술마시며
문열고 부침개를 해먹는지 새벽 1시가 넘은시간에 시끌시끌하며 그 냄새가 잠자고 있는
우리집 까지 들어와서 잠을깨게 만들더라구요
저런애들은 얼마 못가 나갈거라는 말들에 정말 나간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놈은 양반이였죠
이번엔 외제차 타고 다니는 성인이 들어와서 사는 것 같더니
몇일전부터 만난지 별로 안된 여자친구인지
날마다 데리고와서 하루면 3~4번 신음소리가 장난아니에요 진짜;
저는 첨에 누가 폭행 당하나 생각도했고
고양이가 우나 생각했는데
야동에서도 나오기 힘든 신음소리를 내더라고요ㅋㅋ
진짜 진짜 정말 짜증납니다
저 남자 저여자 같이 매일 새벽 1시~3시 사이에 집에 들어오구요
제가 지금 들은것만 일주일동안 열번은 넘네요
몇일전에는 새벽 5시부터 6시 넘을때까지
집에서 자다가 놀랠정도로 신음소리가 원룸 떠나갈 정도로 들리더라구요
정말 오바스러운 소리
듣기싫어 죽겠어요
밤. 새벽. 그리고 낮. 저녁 세네번은 하루에 저런소리로 짜증나게해요
물론 자기네 집에서 하는 짓이니
상관할 일 아니지만
밤낮 안가리고 이웃집 잠깰때까지 신음소리로 짜증나게 하니 진짜 열받아요
누군 가서 문두둘기고 말해라
누군 쪽지를 붙여놔라
하지만
뭐 어떻게 해야 창피를 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뭐하는 인간들인지
오후에 출근해서 새벽에 들어오는 뭐하는 인간들인지
아ㅏㅏ
정말 짜증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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