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돈도 이백만원빌려줬지만 한푼도
못받았어요 더이상 안좋아한다고 질린다고
동생이상으로 안느껴진다고 만날걸 후회한다고
그렇게말하고 끝냈지만 저는 현재 임신했어요
이런걸로 연락하면 저를 더 증오할거같아요
제가 미친듯이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어요 질린다고 정떨어
만날걸 후회한데요 이제는....
근데 집도이사가고 차도뽑는거보면 아닌거같아요
근데 이제는 제가 금전적으로 도움이 필요할텐데
연락해야할까요 아니면 혼자해야하나요?
무섭기도하고 걱정도되고 눈물만나
그치만 이 일로 연락하면 구질구질하게 매달린다고
그 사람이 안믿을거같아요... 진짜 발악쓴다고 안믿을까봐
어떻게 해야해요...?
항상 피임약도 챙겨먹어서 의심없었지만 이런일이생겨
너무 혼란스럽고 무섭습니다
혼자 해결하고 말하지도 않는게 맞는걸까요?
저 좀 알려주세요...
방탈죄송합니다 맞춤법도 틀릴텐데 너그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