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못하고 1번 잘해도 대접받는 장남, 큰며느리
10번다 잘해도 둘째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차남,둘째 며느리
모든 대소사, 궂은일 차남 몫.. 무슨일 있으면 불려가는건 차남...
소소한거 다 챙기는것도 차남...
항상 시부모님 챙겨야하는 건 차남 몫이고 큰집도.. 시부모님도 당연하다 생각하시네요
물론 부모도 더아픈 손가락 덜아픈 손가락이 있겠거니 이해하려해도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없는건 큰댁인데... 차남은 안중에 없으신가봅니다.
무조건 장남이 더 잘살아야한다 하시네요..
무슨일이 생길때마다 무조건 차남한테만 이해하고 맞추라하는데...
10이면 10 모두 차남이 이해하고 넘기길 바라세요..
신랑이 안쓰럽네요...
원래 다른집도 다 그런 문제가 있는건지..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젠 신랑도 저도 착한 아들,, 착한며느리 그만하고 싶은데..
제가 속이 좁은건지.. 앞으로 어떻게해야 현명한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사같은거 없고 장남은 시부모님 안모신다고 얘기한 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