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시험기간에 살아가고있는
중학생입니다
거실 책상에 책을펼쳐놓고
공부를 하고있엇습죠.
열공을 하고있는데 시간은 어느새 10시로 훌떡
넘어있엇어요. 저는 모르고있었죠
갑자기 아빠가 방에서 나오시면서
"에덴의 동쪽나온다. 언넝 보자ㅏㅏㅏ"
드라마광인 저는 도입부분 한순간도 놓치지않기위해
야동보다가 들키지않기위해 모니터와 스피커의소리를
동시다발적으로 행해지는 우리 청소년들의 스피드 만큼으로
리모컨을 작동시켰죠.
보다가 어느세 중반후반부 정도 되었을쯤?
그때 계속 우는신만 나왓을 무렵이죠
갑자기 옆에서 아빠가하는 한마디
저놈 왜계속 짜기만해, 싸우는 장면좀 나오지~
저놈 왜계속 짜기만해, 싸우는 장면좀 나오지~
저놈 왜계속 짜기만해, 싸우는 장면좀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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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장면에 열중하고 있엇는데
그말에 피식!하고 넘어갔다는 에피소드입니다..
아 이 야밤에 쓰는건데 톡이나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