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플루토 사진을 인스타그램에만 올리다가 간만에 동사방에 왔어요
시댁에 갈때 데려갔더니 적응을 박스 안에서 합니다
소파에 누워 담요덮고 있으면 올라와서 폭풍 꾹꾹이
생일때 사준 템테이션 믹스 ㅋㅋ 아직 많이 남았어요 넘 조금씩 주나봐요
지난 더운 여름날 캣타워에서 늘어져있는중
해먹 안에서 꿀잠
어디서 잠자리를 잡아서 해부중 ㅠㅜ 여름에 파리는 보이는 족족 잡아서 먹어요 어찌나 잘잡는지 명사냥꾼
박스 성애자
뭘 째려보냥
요건 완전 애기같이 찍혔어요
미남이시네요
누가 고양이 아니랄까봐 굳이 티비장 위에 올라가서 잡니다 그래서 사료사고 사은품으로 받은 담요도 깔아줬어요
스텝체어 위에서 식빵굽기 ㅎㅎ
십 오육개월 정도인데 체구가 작은거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플루토는 사랑입니다!
참 그리고 철수님 아배붑 빨리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