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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사는 고양이 플루토네 일상입니다 ^^

플루토맘 |2016.03.02 11:43
조회 27,530 |추천 168
안녕하세요 플루토맘입니다.오랫만에 플루토 사진 보여드릴려고 왔어요

 그루밍중입니다. 요가자세가 아주 유연하죠.  당연하죠. 고양이니까요. ㅎㅎ



 저 네임택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빨간색이 좋아요. 플루토도 고마워 하더라구요. 믿거나 말거나 ㅋㅋ



 혀를 낼름하고있는 아주 희귀한 사진입니다.  ㅎㅎ



 같은 색깔의 고양이가 백마리 있어도 전 플루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코에 하트가 박혀있는 고양이가 얼마나 있겠어요. ㅎㅎ 많다구요?? 이런 에헴



 박스성애자 봉투성애자 플루토에요. 장바구니 꺼내놓으면 어김없이 들어가있는.. 



 금방이라도 날아갈듯한 포즈에요. 날아라~~~



 이사진은 흔들렸는데 지우고싶지 않더라구요. 엄청 귀엽게 나왔어요 그쵸 ㅎㅎ



 신랑 책상의자에서 식빵굽는 플루토에요. 신랑이 물먹으려고 잠깐 일어나기라도 하면 어떻게 알고 냉큼 올라가있는 ㅋㅋㅋ



 꽤 최근의 사진이에요. 플루토는 한살 반인데 5.1kg.. 생각보다 무겁더라구요. 첨 왔을땐 1kg도 안나갔었는데..그래..조금은 쪄도 괜찮아 많이 먹고 많이 싸거라 ㅎㅎ 



 크리스마스때 찍은거네요. 모자 억지로 씌웠더니 표정이 썩었..ㅋㅋㅋ 머리 흔들어서 벗겨지기 전에 얼른 찍었어요 ㅎㅎ



 놀란 토끼눈.. 아니 플루토눈.. 뭐냐 죄라도 지은거냐



 찍지 말란 말이다.. 아직 세수 안했단 말이다...ㅋㅋㅋㅋ



 네 앞서 말했다시피 냥이들은 박스를 좋아합니다. 코스트코에서 산 닭가슴살 박스를 한달동안 못버렸습니다. 집도 좁은데 ㅋㅋㅋㅋ





 옆모습이 우수에 젖어있어요. 정말???



 오늘은여기까지네요.


모두들 가족들과 반려동물들과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합시다!! 

chez_pluto

추천수168
반대수1
베플솔직한세상|2016.03.05 23:28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http://pann.nate.com/talk/33071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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