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생을 양성평등에 헌신하신 어느 여성운동가의 자식이며
저도 현재 소위 운동권에 투신하는 한명의 사회 운동가로써
여러사람의 희생으로 이룩한
대한민국의 페미니즘이 일부의 극단적 선동에 무참히 망가지는 사태에
이 글을 올려봅니다.
메갈리아 유저분들께 고합니다.
여러분들은 ‘여성혐오를 없애는 그날까지‘ 라는 그럴 듯한 슬로건 아래
이러한 무차별 폭력행위들을 자행하지만,
결과는 결국 저같이 여성혐오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대다수의 시민들에게
여러분들이 뒤집어쓴 방패인 ‘대한민국 여성’으로 대변되는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주며
결과적으로 ‘여성혐오’가 더욱 깊게 확산되는데 최선을 다해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조금만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이 주장하는 사회에 만연한 여성혐오 분명 일리 있습니다.
최근 일베 및 남초 커뮤에서 그런 비상식적인 말들이 만연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성커뮤니티는 어떻던가요?
최근 논란이 된 60만 회원의 여성시대만 해도 그렇습니다.
그간 철저한 은폐아래
남성혐오, 여성혐오, 성희롱, 음란물, 불법공유, 저작권침해, 밀수
마약류판매, 불법 약품 남용 등등등..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운 불법행위들이 줄줄히 나왔습니다.
여자 아이돌들의 성 상품화를 이야기 하지만.
애시 당초 대한민국 남녀 아이돌 시장 중
뭐가 클지는 동네 초등학생도 알겁니다.
가슴강조는 성차별이고 짐승돌, 확찢남은
그저 용인되는 섹슈얼리티일까요?
사회의 만연한 여성차별만을 이야기 하며
남녀 임금격차가 oecd 13위인 것을 지적하지만
혹시 대한민국 남성 자살률이 oecd 1위(여자의 2.6배)
그것도 여러분들이 사이트내에서 ‘애비충’이라 부르는
40-50대 자살률이 압도적인 세계 1위인 것은 아시나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여성들이 차별받는 만큼 남자들은 남자라는 이유로
강제로 짊어져야 하는 차별이 많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해보셨습니까?
애시 당초 강요된 성역할은 서로에게 고통을 주는것입니다.
여성이 나쁘다 남성이 나쁘다 이런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여러분이 성장한 80-90년대 이후로
이미 대한민국은 성차별의 잔재는 남아있되
연애, 사회생활, 방송, 문화, 생활 전반에서
남녀한쪽만이 일방적으로 차별받는다 말하기 따지기 어려운
차별과 역차별이 공존하는 세상 이라는 겁니다.
2015년 대학진학률 女학생 75%, 男학생 68%
국가의 최고 통수권자의 성별이 여자인 이 나라가.
정말 님들이 말하는 심각한 여성차별사회일까요?.
여러분들은 항상 여성혐오에 대해 10년간 누구도 관심주지 않았다.
여성인권은 정체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주변에 일베나 소라넷 한다고 하면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여러분들이 X빨 사이트 위키라고 말하는 나무위키에
일베를 한번 검색해 보세요.
사건사고탭을 살펴보세요.
메갈리아와는 비교 안 될 만큼 많은 그들이 일으킨 병폐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미 그들은 충분히 개쓰레기 취급을 받고있으며
쓰레기 집합소의 개념으로 유지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소라넷의 경우는 그저 해외서버에 계속된
서버이전으로 거듭된 주소 차단에도 국법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인거구요)
소라넷 100만 회원이니 극한의 여성혐오국가니 하는
이야기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님들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니야 대한민국은 여자들이 훨씬 차별받고있어!‘
좋습니다. 누구나 자유로은 사상을 가질 수 있는거니까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사상과 생각이
누구든지 이유없는 폭력과 사상강요를 당하지 않을
대한민국의 헌법보다 위에 있는 절대 권한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얼굴에 큰 흉터가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흉터가 너무 아프고 사람들의 멸시가 너무 싫었습니다.
내 아픔을 알아주지 않는 세상이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같은 흉터가 있는사람들끼리 우르르 몰려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 칼을 꽂고 그어버립니다.
그리고 줄줄 흐르는 피를보며 이렇게 이야기하는거죠.
‘아프지? 너도 똑같이 아파봐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아팠던지 알겠지?‘
그 사람이 ‘아파, 왜 나한테 이러는거야’ 소리칩니다.
‘나도 알아 하지만 우리가 아플 때 넌 뭐했어? 너도 잘못이 있어
우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선 어쩔수 없어 조금만 참아~‘
마치 행실이 바르지 못한 여성들에게 경각심을 준다는 이유로
자신의 본래 목적인 성욕살인을 핑계대는 유영철의 모습.
그것이 바로 현재 메갈리아의 적나라한 모습입니다.
남자의 훼손된 성기사진을 보며 좋아하고
남자아기는 태어나자마자 갈아버려야 한다
여러분들을 이 세상에 있게 한 자기 아버지에게조차
정자 제공충, 애비충이라 부르는,
거기 어디에 숭고한 가치를 가진 사회운동정신이 있다는겁니까?
명확한 폭력, 그것도 상호간의 쌍방차별과 다른 생각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자기의 생각과 사상만이 옳다하며
그 대상을 원인제공자가 아닌 무고한 대부분의 시민으로 확대한 무차별 공격
아이러니한 것은 정작 여러분들이 가장
심각한 여성차별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의 뜻에 맞지 않으면
같은 여자라도 명예자x니 x빨년이니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로 혐오하며 비방하고 잘라내며
(이미 사이트도 한번 분열되었죠.분리된 사이트 이름이.. 우보끼.. 뜻은 차마..)
대다수의 여자들에게 코르셋녀 정조대녀라는
성차별 프레임을 씌워놓고 계몽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이 여러분들 행동의 주체가 되는(심어진)
대한민국 일부의 극단적인 페미니즘의 현실입니다.
가장 끔찍한 것은 자신들의 생각의 관철과 선동질을 위해서라면
성폭행 사건 마저도 여성의 무기로 이용하여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한 남성비하, 여시 성폭행 조작사건,
k대 총여학생회 교수 강간주작, s대 성폭력 대책위사건 등등)
많은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간접적 폭력을 행사하고.
심각한 피해를 입은 남성 피해자 보며
우리는 여자니까, 사회적 약자니까 이래도 괜찮아.
하는 방패속에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합니다.
‘우리는 자기 민족에게 정직하고 예의바르며 충실하고 동지애를 가지되,
그 외의 사람에 대해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하인리히 힘러(Heinrich Luitpold Himmler)- 나치 SS수장, 유태인 학살의 주범
그렇게 여성혐오를 혐오하는 그럴듯한 슬로건 아래
남성은 하등한 동물, 여성은 보호받아야하는 우월한 존재라는
명백한 여성우월주의의 기치를 세우고
자신들과 뜻이 다른 내부자를 먼저 척결합니다.
“이성을 제압하여 승리를 거두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공포와 힘이다”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나치당 총수
이성에 대한 변화의 수단을 폭력으로 잡으며
내부의 자정의 목소리는 철저히 배척합니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oebbels), 나치선전대장-
그리고 주도자들이 만들어 편집해놓은 자극적인 자료들,
븐노와 증오를 자극하는 끊임없는 내부 선동에 우르르 몰려가 자행하는
무차별 폭력은, 과거 나치의 사상과 너무도 정확히 일치합니다.
1차대전후 우리만이 피해자라는 피해의식에서 비롯된 나치즘
대한민국에 그동안 숨어왔던 극단적인 페미니즘
FEMI + NAZI
페미나치
그게 바로 메갈리아에서 주장하는 페미니즘의 정확한 정의입니다.
대다수의 메갈리아 유저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