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결혼/시집/친정
[살려주세요]
"남편이.. 애들을 비오는 길거리에 버리고 도망갔어요...", 본문 관련자 입니다.
+2015년 12월 18일 랭킹 더보기
스타
|
2015.12.18 00:53
조회
138,557
|
추천
64
톡 공유하기
댓글
239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
추천
추천수
64
반대
반대수
225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Dyddy
|
2015.12.18 03:12
이글 이해를 못하겠네요. 카톡내용 누가봐도 불륜인데 그걸보고 날뛰는 와이프를 정신병자로 치부하는글이네요.. 뭘반박한다는건지
베플
가시맘
|
2015.12.19 10:51
반박글 잘읽었습니다..허위로 잘적으셨더군요..그글에 모두 반박할수있지만 현재 저를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접수하셨죠? 전화와서알았습니다..일단 제가 원했던건 아이들을 제가 데리고있었고 애들아빠는 집을 나가버린상태였고..원비 학습지비등..다 밀려있는상황이였고 월급은 다받아가서 쓴걸로 알고있었으니 앞으로 일할때 월급이나 퇴사했으면 퇴직금이라도 저에게 달라는거였습니다 물론 1년이안되 퇴직금도 없습니다..그리고 전 그 두자매와 저에게 쌍욕했던 그친구 셋이서 저희집에와서 저랑 저의아이들 저희부모님께 사죄하는거였습니다..물론 증거자료 다있습니다. 셋이서 계속 보냈던 협박카톡들 그리고 녹취본자료들..저또한 다가지고있습니다..왜 자신이 유리한쪽으로 다 잘라서 그리올리셨는지 모르겠네요..제 신상정보를 안다고 스타로 만들어주신다고하셨죠? 그카톡또한 가지고있습니다. 그게 이 반박글인가보네요..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혼해드린다고했지않습니까..그래놓고 새벽에 바로 반박글을 올리셨네요..그리고 아이유산은..그런얘기까지했으니 부부관계또한 얘기다했겠네요.. 루프했지요 제가 몸상태가 굉장히안좋다는거 남편도 누누히들어와서 알고있을꺼고 제가 임신같다고 얘기도 계속했습니다 남편또한 알고있습니다 제 카스에도 증거가있구요..그리고 저희집을 안다고 하셨죠 제가 언제 만난다고했나요..무작정오셔서 기다린다고 왜안나오냐고 그러면 제가 어찌해야되나요?..먼저 허위로 명에훼손 고소장 접수하셨으니..저도 해야겠네요..너무 억울하닌깐요...그리고 녹취본 저 보낼줄도 모릅니다..카톡캡쳐하는거도 몰라서 엊그제 언니한테 배웠습니다..그리고 이번이 처음아니시잖아요...먼저번에도 허위로 저 고소장접수하러가셨죠? 물론..제가 다 이유밝혀서인지 고소를 못하셨구요.. 제발..제발 이제좀 그만해요...그렇게 사과가 힘드나요? 그렇게 저와 저의아이들 저희부모님을 괴롭히고싶으신건가요...제가 무서워서 밖에나가기가 힘듭니다...제게 충분히 증거자료 녹취본 자료들 있으니..더이상 허위사실 올리시지 않길바랍니다...제발...제가 올리게되면...남편이나 세분...지금보다더 더욱 힘들어질꺼라 생각됩니다....
댓글
239
댓글쓰기
결혼/시집/친정
[살려주세요]
인기 톡 채널
[댓글부탁해]
[방탈죄송]
[어케생각해]
최신글 목록보기
태그
내차수출가격
이혼소송비용
결혼/시집/친정
베스트
시어머니께 아이 맡기는 문제, 돈까지 보내며 사정하시는데요..
댓글
296
4년 만난 남친이 저를 속였습니다
댓글
59
아이의 장례식 참석유무
댓글
115
한양대 나온거면 공부 잘한건가요?
댓글
73
저 결혼 가능할까요
댓글
61
더보기
명예의 전당
문신한사람들 가장 후회할때
그냥 애낳으면 남자여자 상관없이 해당
댓글
131
저녁12시넘어서 안방화장실에서 샤워한다고 천장치는 아랫집^^;;
댓글중에 소음이 아랫집소음 아닐수있다고하는 댓글이있어서 글추가합니다. 저희는 층당 두세대만 사는 사이드탑층이고 안방과 붙은 옆집...
댓글
137
남은 음식 권하는 인간들 왜그럼?
진심 궁금해서 묻습니다 회사 사람들이랑 밥먹으면 꼭 남은 음식 더 먹으라고 권하는데 왜 자기들은 배부르다고 안먹으면서 남한테만 ...
댓글
131
변우석 아이유 나만 안어울림..?
아니 이번에 21세기 대군부인 티저보는데 개안어울림..;; 둘다 발연기는 아니라서 연기적으로는 괜찮은데.. 그냥 아이유가 로맨스에 잘 어...
댓글
138
악뮤 찐 대중픽 멜론 탑100 1위ㄷㄷ
전곡 한국어 가사 대중성 다 잡고 차트 1위 악뮤 ㅈㄴ 대단하다 ㅊㅋㅊㅋ ++++ 오 오늘 2위도 악뮤가 가져갔다 대박 ㅊㅋㅊㅋ해
댓글
219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악뮤 찐 대중픽 멜론 탑100 1위ㄷㄷ
추천
383
문신한사람들 가장 후회할때
추천
337
와.. 장모님 살인범 또 조씨임;;
추천
322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추천
302
변우석 아이유 나만 안어울림..?
추천
272
댓글 많은 톡
시어머니께 아이 맡기는 문제, 돈까지 보내며 사정하시는데요..
댓글
296
와.. 장모님 살인범 또 조씨임;;
댓글
261
프로포즈 안 하고 결혼하는 경우도 많을까요?
댓글
228
악뮤 찐 대중픽 멜론 탑100 1위ㄷㄷ
댓글
219
어린이집에 응우옌있어요
댓글
202
새로운 베플
베플
진짜 지역감정 섞일까봐 조심스럽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 전주 사는데 예지간한 식당 들어가도 평타 이상입니다. 가격도 저렴 밑반찬 너..
전라도 음식 부심
댓글
13
베플
반찬 재료값이라도 꼭 챙겨드리세요. 근데 그 언니네 음식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전라도 음식 부심
댓글
13
베플
3번하고 이혼은 아이가 성인된 후에
신랑이 바람펴도 돈잘벌어오면 계속사는게 낫지않음?
댓글
51
베플
꾸짖으시더라구요 (x) 짖으시더라구요 (o)
시부모님 결혼기념일 챙기기
댓글
133
베플
이혼하고 새로운 여자 만나세요..... 소설이라도 이혼하고 새로운 여자 만나세요
아이 낳아줄테니 집 명의 넘기라는 아내, 제가 씨받이 구하는 건가요?
댓글
22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개장수가 마당에 있던 반려견 끌고 가…연락했더니 "이미 도살"
전체 공감 수
1,242
2
"토할 때까지 억지로 먹이고 나체로 얼차려"…공군사관학교서 가혹행위 자행
전체 공감 수
438
3
"산책 나와 신난 듯", "강아지잖아"…'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반응 보니
전체 공감 수
404
4
李대통령 "일할 시간 4년 1개월 남아…국정 속도 올리면 8년 2개월"
전체 공감 수
360
5
"초토화" 겁주던 트럼프, 뒤에선 '휴전 요청' 매달렸다
전체 공감 수
343
6
'에어건' 피해자 반강제 퇴원시키고 "태국 가라"
전체 공감 수
297
7
중학생이 女교사 폭행, 응급실 갔는데…"학생부 기록도 안 남는다"
전체 공감 수
296
8
94세 이길여 총장의 '60대 동안' 시크릿…"비혼·물 1.5ℓ·그리고 레이저" [라이프+]
전체 공감 수
261
9
'에어건 학대' 사장 부부 "불법체류 노동자가 혼자 항문에 쐈다" 거짓말…수술도 막아
전체 공감 수
260
10
"오천피 찍었으니 땡?" 이러니 국장 안 한다…상장 8개월만에 날벼락 맞은 개미들
전체 공감 수
208
11
'나체로 기고, 토할 때까지 먹였다'…공군사관학교 '지옥의 훈련' 충격
전체 공감 수
196
12
쓰러진 여성 깨워 집에 들여보냈더니 '변태' 의심받은 입주민…분노의 경고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체 공감 수
193
13
전한길 "이영훈 목사, 이재명에 약점 잡혔나? 그럴지도 모르잖아?"
전체 공감 수
192
14
"이 집은 '동물의 왕국'"…전문가가 본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전체 공감 수
190
15
'모텔 신생아 사망' 출동한 구급대원 "아이 입·코 물에 잠겨"
전체 공감 수
172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2029년까지 예약 다 찼다…"용하다" 소문난 곳마다 젊은 사람들 몰리는 이유가
"딸과 3살 차이라는 말에도"…여장교 성폭행하려한 공군 대령, 결국
재벌 3세 부인 고소당했는데…'참고인' 둔갑했다
낮아지는 난임시술 연령…부부 쌍방 원인 24%로 증가
"여보, 오늘 무슨 일 있었어?" "그냥 뭐…" 4050 가장이 거실에서 입을 닫는 3가지 이유
벌써 모기가? 호남권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작년보다 3개월 빨라졌다
"개미들은 벌벌 떨었는데"…세계 최대 부자들, 하루새 자산 '392조원' 늘었다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