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동안 하루도빠짐없이만난 여자친구가있었어요..
우린 두살차이났고 저는 고3이됬었을때고 전여자친구는 이제 신입생이였죠..그래서 저는 방학에 학교에 나갔는데 그날 마침 예비소집일날이였습니다..저는그날 여자친구를 처음봤어요..저는 거기서부터 짝사랑이됬어요..처음에는 어떻게 1학년과 연애를하냐 라는생각이있어서 다가갈 생각을하지않았습니다..그러다 학교다니는내내 지나가면서 보닌깐 볼수록 마음이더 커졌어요..여자친구가 매점을 항상갔어요..저는 매점을 잘가지않았지만 얼굴을 보러 매일갔죠..항상 매점에서 여자친구가 좋아하던 음료수를 두개씩 사서 오늘은 꼭줘야지..그런생각이있었는데..용기가없어서 주질못했어요..그러다 빼빼로데이가 되었고 큰맘먹고 빼빼로 란빼빼로를 모아서 여자친구가 이동수업일때 저는 교실앞에서 기다리다 얼굴보고는 못줄꺼같아 아무사물함에넣어두고 도망쳤어요..그런데 결국은 다른여자가 받았더라군요..저는 결국에 졸업을하고나서 짝사랑을 연애로 만들었습니다..제가 살면서 이만큼 좋아해본적없어서 정말 세심하고 정성을 다했어요..여자친구 친구들이 항상 여자친구한테 이런말을 했더라고요..저같은 남자가 한명더있으면 영혼까지 팔아서 만나보고싶다고..물론 장난스럽게 말한거지만 그런소리가 나올정도로 잘했어요..그래서 여자친구도 항상 저에게 저같은남자 없을꺼라고..자기한테 이렇게까지해준사람없다고..근데 저는 그런말을해준 여자친구에게 심하게 집착을보였어요..떠나지않을껀데 떠날꺼같다라는 말을 항상해왔고..제가 악몽을 자주 꾸는편인데..그 악몽이 여자친구가 꿈에서 나쁘게 이야기하면서 저랑헤어지는 꿈들이였어요..저는 그래서 그런게 감추질못하고 이야길했어요..초반에는 여자친구는 절 달래주었어요..힘들어하지않고..그치만 사귀고 몇개월을 똑같은걸 반복하고 집착하고 불안감을이야기 하는게 많이힘들었는지 10개월이 되는날..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저는 그때까지 몰랐어요..그냥 마음이변한거라고 생각하고 권태기라고만 생각했어요..혼자 속으로 많이힘들고 지처했을 여자친구를 이해를 못해주고..정말 이제야 미안하더라고요..저에게 써준 편지에 그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조금씩했는데..저는 그걸 듣질않았어요..그리고 헤어지고 나서도
저는 생일선물로 부담감을주었어요..받을수 없어하는 여자친구에게 받아라 강요아닌 강요식으로 이야기했고..그걸 부담스러워하는 입장을 모르고 싫다고만 하는 여자친구에게 자존심 무시하냐 그런식으로만 이야길했어요..악감정 있냐고 물어보기나하고..그러다 여자친구가 정말 화나 났는지 저에게 악감정 생기기전에 그만해라는 말을하고..이제는 연락하지마 절대로..라는 말을했어요..저는 그때 알아차리고 미안하다고 했지만 이미 늦어버렸더라고요..여자친구가 제가 연락을 할수있는것들 전부 차단을해버렸어요..그리고 헤어지고나서 우연히 저는 여자친구 집가는 길쪽으로 가야되서 거길 지나가고있는데 그날 어디서인가 여자친구가 제모습을 보고 연락이 오더라고요..다시는 집쪽으로 안왔으면 좋겠다고..무서웠다고 심장떨릴만큼..저는 많이억울했어요..그냥 지나가는길이였는데..생각없이..그 오해 풀지못하고 알았다 미안해 라는 말하고 다시 차단해버리더군요..저는 한순간 일들이라 힘들어요..그치만 여자친구는 그동안 힘들게 했던걸 생각하면 제가 이렇게 힘들어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그치만 이제는 많은걸 깨달았고..다시 붙잡아보고싶어요..반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다른걸로는 정말 행복하게해준거같았어요..다른 이유가 있을줄모르고요..여자친구는 친구들과 잘지내고 힘들어하지않아보이더라고요..근데 저에게 다시 란 없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