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갑자기 10~20년전 떡밥인 더치페이로 난리네.. 다필요없다. 실생활에서 경험하고 보고들은것들 말해줄까?
여자도 2세생각 잘생기거나 미래촉망.. 그냥 투자할가치있는 결혼까지생각하며 만나는남자에겐 간이고쓸개고 다빼준다.
반대로 잠깐 욕정풀이.. 어장관리.. 진짜 마음있는남자 질투심 유발용..등등 그냥 심심풀이땅콩들에겐 절대 돈 안쓴다. 써도 민심달래기용 조금..
그냥 아쉬운쪽이 내는게 맞아. 나도 사회적 경제적으로 안정되갈수록 굳이 말안해도 여자가 알아서 돈쓴다는걸느꼈다. 그지같이 얻어먹는년 만나면 당당하게 너도 내라 말하고..
솔직히 어릴땐 불안했거든 진짜가진게 없고 이걸 들키면 여자가 떠날까봐 두려웠지 빈수레가 요란한 법.. 일부러 밑까지긁어가며 내가 다쓰게되더라..
상식적으로 외모도안되 직업도 그냥그래 집안도 보통이하인 스펙의 남자가 여자보고 데이트비용 얼마 안쓴다고 뭐라할수있겠냐.. 반대로 여자도 마찬가지고.. 몆푼안되는 돈으로라도 상대방 마음잡아야지.
딱 만났는데 상대방이 돈안쓴다 낌새눈치까면 바로 접어라 이용들당하지말고 백퍼 마음없거나 다른사람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