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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참 ‥ 시누이참 ‥

헐헐 |2015.12.26 15:53
조회 5,655 |추천 0
시누이가 잘해주긴하지만 우리연애때부터 끼어들었네여 ‥ 주말마다만났는데 그때도 전화로 느그어디고 뭐하노 그래도 한달반은 둘이서 데이트했지만 상견례전까진 시누이랑 시조카 시아주버님 시어머니 시댁과 데이트였네여 ㅠ 그래도 결혼하면 나아질줄알았건만 결혼전 결혼직후 신혼기간내내 하루한두번 영상통화 전화통화하고 어디놀러가자하면 가자하고 짜증내고 거절반응하면 화내고 심지어 놀이동산도 같이 ‥ 폰바꾸러갈때도같이 ‥ 지금도 우리아들보는 핑계로 영상통화오고 ‥저한테는 시댁인 친정에 주마다오고 ‥신랑한테 섭섭한게 제가 임신했을땐 뭐먹으러가자 어디가자하면 귀찮아하고 임신기간내내 화냈으면서 시누이한테는 화도안내고 첫째임신했을땐 대게도먹으러가고 어디놀러도 많이갔더라구여 ‥ 거절도안하고 ‥ 그리고 우리애는 수시로 때리면서 조카는 오냐오냐 ㅠ 아니라하지만 뭔가 시누이랑 조카를사랑하는 느낌이네여 영상통화는 다행인지 시어머니가 시누이랑 수시로 영상통화하고 그러네여 참 ‥ 뭔가참‥ 그래도 하소연하니 좋네여 아 현재는 제가 신랑 직업바꾸게한거때매 돈이나가고 안모여서 애초에 돈없었지만 집살돈없어서 시댁에 시어머니랑 같이살고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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