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있던일이다
진짜 멘탈 조카 나갔었는데
겨우 멘탈 붙들고 쓰는거다...
나같은 파해자 없길 바란다 잘읽고 예방해라
한달전에 있었던일이었음
,
나의 똘똘이가 배고프다해서 나는 안마방을 가기로 했음
,
늘가던 안마방문이 닫혀있더라 그래서난 다른곳을 찾던중
,
인적이 드문곳 지하에 안마방하나있더라 그래서 거기로
,
들어갔음 문을 똑똑 두드렸지 " 저기요 " 이랬는데
,
문을 열고 나오더니 " 현금이세요 카드세요 " 라고하더라
,
난 당당하게 " 현금입니다. " 라고 시크하게 말했음
,
그렇게 내 피같은 돈 17만원을 내고 대기실에서 담배한대
,
피면서 소변보고있는데 화장실 주변 둘러보니까
(내가 직접찍은 사진)
이렇게 조카 거러운거임
,
보통 17만원 안마방이면 시설좋은대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
뭐 여자가 조카 이쁘겠지 라고 생각함
,
아모바일이라 불편하네요
8시에 컴퓨터로 들어와서다시쓸게여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