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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후 10일 이내의 신선한 커피~ 콜드브루를 아시나요?

릴리 |2016.01.22 15:35
조회 29 |추천 0

 

 

 

 

로스팅 후 10일 이내의 신선한 커피~ 콜드브루를 아시나요?
콜드브루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않고
분쇄된 원두를 상온의 물 또는 찬물을 이용해 짧게는 3시간에서 길게는 12시간까지 장시간 걸쳐 우려낸 커피를 말하는데요.
흔히더치 커피라고도 이야기 하는데 이는 네덜란드 풍의 커피라고 하여 붙여진 일본식 명칭이고
영어로는 차가운 물에 우려낸다는 뜻으로 콜드브루라고 한답니다~


열로 추출되는 커피에 비해 쓴맛이 덜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순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일품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예전에는 매니아층에서만 인정을 받았는데 얼마 전부터 미국 커피시장에서는
매년 110%가 넘는 매출 신장을 기록 중이며 일본에서도 2016년 히트 아이템으로 선정 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고 해요~
찰스바빈스키도 주목하는 신선하고 새로운 커피 콜드브루 저도 곧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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