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는 제철소 안에 있는 회사라 보안문제 때문에 cctv가 따로 없슴
블랙박스는 있구요 제가 의심을 하는 이유는 저에게 관심이 많다고 직접 저에게 말씀을 하심.
진짜 여러 이야기가 많은데 한번은 주인도 펑크난지도 모르는차에 펑크난걸 알고 와서
나한테 펑크났다고 알려주심. 오전에 일이 바빴는데 있다 알아서 제가펑크 떼울께요 하니까
너 바쁘면 내가 갖다올게 차키줘 이래ㅐ서 그때는 의심하기 전이여서 차키를 줌 ;;
근데 진짜 두달뒤에 생각하니까 개찝찝 두번정도 그랬음
글고 엄청 친하게 지냈을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무슨일 생기면 펑크든 뭐든 바로 과장님한테 먼저 말하니까 낮에 펑크 한번 났었는데 저녁에 펑크가 또난거임 어떡하냐고 또 과장님한테 저나를 해서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다하는거임 그래서 괜찮다고 알아서 한다하고 결국 끊음 근데 그뒤로 저녁에만 계속 펑크가 남 ;;;
어제 대박;;;;개소름
처음 차에 빵꾸가 나기전
어제 퇴근하기전 한달전부터 같이 감시하고있었던 주임님한테 어제 또 차에 펑크 났다고 하니
꼭 플레시 켜서 확인하고 타라고 이야기를 ㅎㅏ며 같이 나가고 있었음
플레시를 켜서 바퀴를 확인하는데 주임님이랑 나랑 둘다 렉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건 소름중에 소름 ; 진짜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겁이났음
눈ㄴ물이 나고 온갖 생각이 다듬;;
그래서 앞차 블랙박스 확인을 하는데 진짜 별로 놀랍지더 않은건
내가 의심하고 있던 사람이 내 차 옆에서 서성거리는게 찍힘ㅋ;;;;;;
근데 전후로 일이분씩 블박 감지가 안되어 없는거임
,,,,,,난 어제 밤새 고민함
회사를 다녀야 되는지 말아야되는지
대체 나한테 왜그러는지
좋아해서인지
싫어해서인지
그럴이유도 없는사람인데 저걸 진짜 확인하고 나니까 너무 무서웠음
진짜 나 이러다 큰일 나는거 아닌지 모르겠;;
어째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캠코더나 무선 시씨티비를 밖에다가 몰래 설치하려함
어떻게 하면 금방 잡을수 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