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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및육아문제

버럭 |2016.01.29 19:44
조회 366 |추천 0
익명성으로 올립니다.제나이 28  마누라 나이 29 아들 둘 5살3살있습니다.대충 현상황은 결혼할때 집값 4억쯤 빌라임부모님이 해주셨고 처가에선 혼수해줌 얼만지는모름제가아직 군대 못갔어요.귀가조치도 6번7번이가 당하고 그사이 교통사고나서 전치3년받았었습니다.왼쫀얼굴전체가그냥....싸악..병무청에선 다낫고오라더군요.그래서중간중건에 아버지회사서일하다가 계속 일하면서 군대가고 그만두고 반복이되어 아버지가 생활비를 줄테니 군대갈때까지 공부하라고하더군요.공인중개사였습니다.학원도다니다 집안일때문에 그만두었습니다.이정도가 지금까지 상황이고 제가올해 5월달안에는 상근으로 갈것같은데요.집안일및육아의문제로 묻고싶은게있습니다.7~8시 기상 아들둘 밥먹이고9시 첫째 학원보내로감 그때와이프깨움10시 둘째봐주는 돌보미이모오심그사이 둘은프리하니 이것저것일좀봅니다.3시반 제가 첫째 학원 에서 받으로오고집에가서 애들밥반찬합니다.6시 아들둘밥먹임.이모는 퇴근.마누라는 알바감(10시에옴)그이후제가 애들씻히고 재우고 합니다.마누라오면 마누라랑 자리바꿔 전혼자잡니다.보일러때문에더워서요. 그리고 둘째가 중간에 잘일어나서 제가데꼬잔다 일어나는버릇 고쳐질때까지 내가데리고자겠다.둘다 피볼 이유 없지 않냐 한명이라도 편하게 자는게 났다 해도 끝까지 자기가데리고자겠다고 합니다.첫째도 아직 오줌을 못가려서 새벽에한번씩 깨워서 내가 쉬노이고 재우고 자겠다.해도 싫답니다.솔직히 따수미텐트안에서 4명자기도좁거니와 더워서 제가잠을못자요.그리고 똑같이 반복됩니다.제가일어나서 밥먹이고 씻히고 학원가고 받고 집에서 밥하고 애들저녁먹이고 재우고등등 
이모 있을때는 청소기밀어주고 빨래널어주니괜찬은데 없을때 그것도 추가되구요.
모상황설명한다고했는데길었네요.오늘도  똑같은일상에 애보내고 1시쯤 집에들어갔는데 자더군요 3시까지 냅뒀습니다.그리고 3시에 깨워 나이제 애태권도학원보내고 목욕탕가서 때밀다가 늦어도4시반까지는 올듯하니 5시20분되면 오늘은 니가좀 첫째 받으로가라.집오자마자저녁준비해야한다하니 알겠다리고하더군요.그리고 씻고 집에가니 대략 4시반.오자마자 밥하고 광어큰거 설선물로들어와서 그거 손질하고 국하고 생선굽고하고있는데 그때서야마누라가 씻더군요. 그때가 4시50분쯤이였습니다..씻고 애 받으로가라시간다되간다.
.욕탕에 몸좀지지고씻을건데.
.그건니알아서하고 20분까지 데리로가라.나도지금 밥하라 그리고뒷정리설거지하랴바쁘다.
.알았다.
결국은 이십분에 다씻었다고나오더군요.밥뜨고 생선도하고 반찬 상에다올리고 뒷정리 설거지하고있으니..내가정리할게 좀데리로가.
여기서 열이확 났습니다.
진짜여기서노는사람일하는사람따로있냐고썽을내니 자기는도대체 왜화내는지 모르겠답니다제가이상한건가요
참고로 이게 반복적입니다.학원다니다가도 애받으로가래서 공부관두고 애받으로가 스트레스 받아 때려쳤었어요.이모있어도없어도 반복.없을때 똑같은 일상에 오후1시까지 애보고 좀바꾸자하면 꼭 반반할려한다고 짜증냅니다.그사이에 빨래나 점심밥까지다먹이고바꾸자고합니다.역할을분담하자해도 니가된다고 나보고도그리하라고 강요하지말라고하고
썽내는제가이상한건가요..가만보면 꼭아예안한다긴보단 한두번정도는 빨래돌리거나 널긴합니다.진짜 간혹 그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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