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돼 쳐먹은 올케가 고등학생 음대 입시생 시누이 구박해서집안일에 하녀처럼 부려 먹는다는 글 후기 사라졌네요.?
처음글은 이런 천사표 시누이에 마녀같은 올케가 다있어 이러면서 다들 광분을 하면서 다들 올케 욕에 톡선까지 올라가서 판이 후끈 하더니 후기라고 들고 온 글 보니 역시나 더만요.ㅋㅋ
무슨 볼펜 모양 녹음기가 등장하질 않나 대화체식 서술에. 사람들이 같이 광분하지 않고 자작이라고 하니 글 내렷더라고요. ㅋㅋ
역시 원 작품만한 씨퀄이 없다더니 왜들 다들 후기를 들고와서 망치는지. ㅋㅋ
관심끌고 싶었으면 참신한 소재 정해서 새 소설을 쓸일이지 뭐 한다고 씨퀄을 들고 나와서.ㅋㅋ
왠지 올케가 예전에 자기 머리 염색하고 맘대로 잘랏다는 자작글 쓰니하고 스탈이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암튼 창의력 딸리는 작가님들 후기는 금물이라는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