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다문화정책을 더욱 더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땅에 더욱더 많은 남편과 아내들이 외국인이 되면 자연적으로 한국전통 풍습과 명절들은 사라지고 외국의 좋은 명절들이 이 땅에 자리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이 떼로 모여 여자들을 부려 먹을 생각이나 하는 설이나 추석같은 한국명절 대신 부활절이나 추수감사절, 할로윈 같은 감사하거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외국의 명절이나 이벤트가 한국의 대세가 되면 좋겠어요. 한국은 다문화 정책을 좀 더 과감하게 강화해야 합니다. 한국여성해방의 유일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