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건 여기가 많이들 보시기때문입니다
하소연 쫌할께요
저는 마트에서 계산원입니다
며칠전 제 교대시간이 되는 중에 손님께서 바나나 반개짜리2780원 두개을 계산하려고 가져오셔서 계산중인데 교대직원이왔어요
그런데 손님이 계시는데 저보고 왜 계산을 반개두개로 하냐고 한개 4980원으로 해야지 하고 이야기를 하니 손님도 덩달라 한개로 계산해 달라고 이야기하는데 울 직원이
항상 그리 계산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절 경우없는
사람으로 몰아가더라구요 반개 짜리는 한개를 나눈게 아니라 다른 큰 바나나 5980짜리를 좀 손해보고 판매중이 였어요
저는 그렇게 판매한적이
없는데 우기는데 장사없다고 그냥 손님들이 뒤에 밀리고 팀장님도 바쁜 거 같아서 그냥 4980원으로 변경해드렸어요
조금 손해이지만 손님과 얼굴 붉히고 싶지 않고 민망해서 그런데 이 미친 직원이 계속 이런씩으로
계산했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담당자에게 계산 직원이 이런식으로 파는데 쫌 아닌것 같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담당자가 그 직원에게
한소리했죠 그런씩으로 하지말라고
그랬더니 내가 이야기했다고 지랄지랄하길래
하도 기가차서 집에 왔습니다
담당자에게 이야기 한걸 앙심품고
다음날에 가니 밤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내가 그 직원이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욱여서 그리 팔았다고 소문을
냈더라구요 같은 계산원들과 팀장에게
바보라고 반개짜리 두개를 어찌 한개로 계산 할수 있냐고요
그래서
내가 전화하니 안받고
카톡 보내니 내가 잘못안했다 생각 하면 잊자고 잘자라네요 헐~~
지금 억울해서 잠도 안오고 심장도
벌렁벌렁 어찌 하는게 맞을까요
팀장은 그 사람 인성이 나빠서 못이긴다고 참으라하는데 한방 보낼 방법 가르쳐 주세요 만나서 대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