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20살이고, 남친은 26살 직장인 입니다.
어느날 전에 남친이 5만원짜리 지페 50장을 저한테 쥐어주면서 하는말이
"이제부터 이건 니돈이야. 니가 하고싶은거 다하면 돼.
대신 내가 이 돈을 너한테 줫다는걸 우리 둘외에 다른사람이 알게하면 안된다..
알았지?? 절대비밀이다.
내가 남들 앞에서 돈없는 백수인척 하면서 내가 너한테 줬던 돈을
너에게 돈 빌려달라고 하는척 하면 너는 엄친딸 모습처럼 보이게 싫은척 하면서
"여기~" 하면서 용돈 주는 척 하면돼"
라고 하더군요...
이거 무슨 심리일까요??
왜 이런걸 저한테 하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