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카 빡침 주의) 시그널 인주 여고생 사건

성기같다 |2016.02.27 00:39
조회 76,489 |추천 333
ㅅㅂ 예전엔 어려서 잘 몰랐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시그널 보면서 인주 여고생 사건 때문에 개빡. 실제 밀양 여중생 사건 배경이라던데 가해자들 지금 다 잘 산다며ㅡㅡ 정작 피해자는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살기 급급하다던데 ㅅㅂㅅㅂ아니 그리고 ㅅㅂ 가해자가 뭔 44명이나 되냐. 범죄자들은 그런 놈들이나 잡아가지 특히 황모시기는 경찰 되고 이 사건 다시 얘기 나오면서 발령받았다가 2주 만에 복직하고 초고속 승진됐다면서요 ㅎ 진자 성기 같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지자식 들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한 거지 시그널에서 "여자애가 작정하고 꼬리치는데 안 넘어가는 남자가 어딨냐"는 말도 실제 밀양 여중생 사건 가해자 부모가 한말이라네요 진심 시그널을 통해서 다시 한번 제대로 이슈화돼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면 좋겠다 가해자들


####사진은 아동 성폭행범의 최후라는 사진인데 실제로 브라질에서 아동 성폭행범이 죄목 때문에 수용자들한테 집단 성폭행당했데. 저 가해자들도 이런 일 언젠간 부메랑처럼 되돌아가길

추천수333
반대수2
베플|2016.02.27 15:55
가해자 중에 여학생도 있었는데 지금 경찰 이 됐음. 그럼 말 다 한거지. 가해자만 살기 좋은 대한민국
베플ㅋㅋㅋㅋ|2016.02.27 01:21
예전에 밀양 여중생 사건 가해자중에 소년원 살다 나온 학생이 쓴 글이 판에있다던데 주소 아는 사람 없나요 욕좀 싸질러 놓게요
베플|2016.02.27 15:29
밀양성폭행사건때 그 사건애들이 나랑같은 학년이었음 그땐 공부한다고 한창 바쁠시기라서 뭐 저런것들이 다 있냐 분노는했지만 금방사그러들었었음 내 공부하기바빴고 남 신경쓸여유가 다들없었던거같음..대학가고 남친이 밀양사람이었는데 가해자들이 자기학교옆학교애들이라고 밀양은 좁아서 누구누군지 소문이 다 났었다고 함. 걔들 잘 살고있단얘기듣고 진짜 화도나고 내 일 아니라고 그냥 넘긴내모습도 좀 씁쓸했음. 지금 시그널이후로 그 일이 다시 이슈화됐음좋겠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