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집 가서 자면 올케언니 불편하다고
자는거 아니라고 저 들으라면서 열심히 말하던 시누이예요.
어찌나 배려심이 깊던지..
다음주에 그 시누이가 저희집에서 10일 지내고 간대요
시부모님집에 가기 싫다고 저희집으로 오시라고 해서
시부모님과 함께 저희 집에서 10일동안 있는답니다.
그동안 그렇게 제 앞에서 시어머니랑 통화하면서
교육 시키더니...
브라보!!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가식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
정말... 시월드는.... 시월드 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