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멀리시집와서 아무도없는곳에 시부모님하고 같이살고있는데요 제가 남편한테
눈치보이고 스트레스받는다고 힘들다했더니
니가 뭘그렇게 스트레스를받느냐 뭐가 글케 불만이냐 하는겁니다
그걸어떻게 다말로하냐고 뭘해도 욕먹는다 내맘대로 할수있는게 하나도없다고 했더니
그럼 니가잘하면되잖아 이러길래
내가뭘하든 완벽하게하지않는한
맘에안드실텐데 어떻게 다맞추냐고 했더니
그럼 맞추지마 살지마 이럽니다 제가 너무한거아니냐니까 저보고 너무하는거래요 적당히하래요
이사람하고 평생사는건 아닌거같죠.. ?
태어난아이때문에 이혼도 못하겠고 남편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왜지가 기분나빠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