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랑 시누가 우리아들한테 젖물려요ㅠ
ㅇㅇ
|2016.03.13 17:30
조회 75,787 |추천 202
안녕하세요 31살 주부입니다.
맞춤법 오타지적 사양할께요~~^^
저는 3살짜리 아가가있어요.
제목그대로 우리아들한테 젖꼭지물려요..
시어머니가저희집에 놀러오셨었어요.
오면 우리아들 물고빨고..ㅠㅠ항상안고 애기 고추만지고
그정도는 이해해줄수있어요...
근데 제가 낮잠자고일어나서 거실나왔는데
애기한테 할미쮸쮸맛있지?많이먹어~그러시길래
놀라서 뺏었죠...
어머니는 애기빠는데 왜뺏냐고 뭐라그러셔서 급히 옷챙겨입고 나왔네요ㅠ
보니까 저없을때 애기한테 몇번물린거같아요.
아들한테물어보니까 할미가 나 맨날 쭈쭈줬다고...그러는거에요
시어머니가 젖물리는거는 판에서몇번봤어요..
근데이와중에 충격인거는 아들이 고모도 쭈쭈맨날줬다는거에요
시누가 임신할때마다 유산을했어요
그래서인가 저희아들맨날 시어머니랑 붙잡고 뽀뽀하고 고추만지고 장난아니었어요
아무리애기가갖고싶어도 조카한테 젖물린다니까 역겹네요ㅠㅠ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엄청화내면서 뭐라했어요
시어머니한테는 손주한테뭐하는거냐고 엄청화내니까
어머니가 손주한테 내젖주는게 뭐문제라도있냐 적반하장으로 나오시더라고요 남편이 이제 우리집올생각마라고 비밀번호바꿀꺼라고 명절의외에는 볼생각말라고하고 끊었어요
시누이한테는 너가 애기때문에 상처많이받은거안다 근데 조카한테 젖물리는건 무슨짓이냐 이러니까
시누는 울면서 애가 너무갖고싶어서 그랬었다 다시는 그런짓안하겠다 엄청울면서 사과했어요 저는 다시는 그러지말라고하고 끊었어요
남편은 저한테엄청 미안해하고있고 아들한테는 할머니나 고모가 쭈쭈주면 물지말라고 교육시켜놨어요..
정말황당했네욬
- 베플ㅋㅋㅋ|2016.03.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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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만지는거이해한다구요?애기고추 자꾸만지면 감염오고 염증와요.그때되서 또난리치지말고 고추만질때도 만지지말라하세요ㅡㅡ뭐 안본다니 다행이고.애는 애엄마가지켜야죠?남편이 정상이라서다행이네요.
- 베플ㅇㅇ|2016.03.1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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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만지는건 괜찮고 젖물리는건 안되고? 내가 5살 아들래미를 일하느라 시어머니한테 맡겼더니 시어머니 동거남 측근이 집에 놀러올때마다 그집은 아들이 없다며 애한테 고추보여주면 과자사줄께 ㅡ 해대서.. 애가 그 아저씨보면 제가 고추보여줄까요? 하더라. 내가 그거 처음보고 이건ㅅㅂ무슨상황이야? 머리가 띵해서 남편한테 이야기했더니 '귀여워서 그러는거지. 애들 크면 지들이 알아서 안해' 아니 이 미친 ㅅㅂ 집구석은뭐야 무식하고 더러워서 인터넷에서 유아의 성기를 만지는 행위. 보는 행위가 아이에게 어떤영향을 끼치는지 다 프린트해서 퇴근하는 남편 얼굴에 던졌다. 내가 시누 딸낳으면 아이고 잠지좀 보자. 애기야 잠지보여주면 과자사줄께 하면서 내가꼭 그렇게 할테니 괜찮지? 고추고추 환장했냐? 난리쳤다. 그뒤로 애한테 안되요 소중한곳이에요 이야기하라고 하고 여러번 보여주면 안되는거다 이야기계속 해주고 .. 그러고 시어머니집갔더니 애기가 안되요 하는데 쳐다보고 만지길래 내가 진짜 염~병 지~랄 굿했거든. 애가 싫다는데 왜그러냐고 본인꺼보라고. 이거 신고하면 잡혀가는거라고 아동성애자들 아니시면 그만하라고. 했더니 동거남은 나한테 말이 심하다고 이뻐그러는거지 하길래 아 그러냐고 이쁘면 남의 성기보는거냐고. 그럼 막내( 동거남 막내아들 당시 20세초반) 하는거보면 잘하고 이쁜데 내가 갸 고추좀 만져도 되겠냐고 . 어리면 만져도 된다 생각하는건 무슨발상이냐고 맨날 뉴스보시더니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애 고추를 보여달라하고 그러냐고. 그럼서 개지~랄떨고 그딴행동 못하게 했다. 지금 젖물리는게 대수 ? 아니 고추만지는걸 고쳐야지 글쓴이가 사리분별안되냐? 고추부터 난리치고 젖물리는거 더러우니 물리지 말라해라. 애는 장난감 아니나
- 베플ㅇㅇ|2016.03.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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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만지는 것도 안 괜찮아요. 저걸 왜 이해하고 있었어요? 그것도 아이한테 확실히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