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가 힘들면 직장구해서 맞벌이 하자 이러면 그냥 아닥 합니다. 요즘 워킹맘들 힘들게 남편아내 같이 일하면서 힘들게 살아가는데 전업주부하면서 힘들다고 하면 워킹맘들 인생을 잘못살고 있나 하면서 회의감 옵니다. 워킹맘들도 잘 살고 있는데 전업주부 여러분 힘들다는 소리 친구나 가족들끼리 하세요.
왘ㅋㅋ사회생활 안해보고 결혼한 여자면 몰라도 사회생활해다 결혼해 애낳으며 그만두고 전업한 여자들은 애만 잘봐줄 믿을만한사람있음 다 다시일한다더라. 실제로도 3살5살이상되면 거의 일시작함.
베플ㅇ|2016.03.14 06:12
와 근데 글쓴이 진짜 삐딱하다. 친구좀만나고그래라
베플노노|2016.03.14 07:47
저도 쭉 직장생활하다 이번에 아기낳고 육아휴직 내고 집안일만 하면서 육아하고있는데요 직장,집안일 둘다 힘든 요소는 다르지만 육아하며 집안일 진짜 힘들어요. 애때문에 잠 못자고, 청소, 빨래, 설거지, 이유식만들기, 남편저녁 장보기 등등.. 집에만 있으면서 아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놀면서 힘들다는건 잘못된거지만 집안일도 힘들답니다ㅠㅠ 가끔 빨리 복직하고싶단 생각도 하는데 둘 다 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