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6개월 사귀고 질려서 찬케이스 인데 진짜 빡치고 어이가 없었어요.
맨날 자기돈이 아깝답니다.
일주일에 한번만나 자기 10 저10 이렇게 쓰는데 아깝긴 뭐가아깝다는건지
나중엔 하도 들으니 돈을 줄여볼까 싶어서 잠자리를 하지 않고 만났더니 그거 싫다네여
그럼어쩌자는 건지 뭐 빨리 결혼을 하자는데 ㅋ 뭐준비도 없고 내집있는거에 들어가자는 소리지
그래서 혼수는 해와라 하니 1천이면 되겠지 소리 아니 새가전 가구 다사야하는데 천만원으로 된다니
지는 기껏 1천들여 결혼하고 난 1억 4천 짜리 공짜로 살게 해야하는건지 (혼자살거라 새빌라 샀어여 방두개짜리) 현금은 조금 가지고 있는상태 로 그냥 현금 가진게 최고라고 생각했음
나이가 몇개인데 아직도 월세살며 월급은 250 ㅋ 장나하나 내가돈도 심지어 더벌음
그냥 내돈으로 언처 살겠다는거임
거기에 한술더떠서 대출받아 아파트 가자고 ㅋ 그래서 250으로 어떻게 갚을거냐니 니돈으로 갚고 내돈으로 생활비 ㅋㅋ 무슨 미친소리를 그리 하는지
만날때마다 돈쓰기 싫다고 결혼하자구
만난지 6개월에 무슨결혼이고 암것도 없이 돈1천들고 온다는게 대출받아 큰집 ㅋ 내가 호구로 보이나 하도 거지같아서 차버리고 나니 편안하데요
거지녀 조심합시다.
심지어 공동명의 해달래요 ㅋㅋ 도둑년이 따로 없지
돈1천들고오며 대출빚지고 공동명의 ㅋ
내돈으로 대출에 내돈으로 다해보려는 거지년 차니 내인생 황금
돈도 잘모이고 현금 1천있는게 결혼하자구 미치는줄 난 사람만 좋으면 된다 생각했지만 거지 만난후 마음달라짐 독신주의로 바뀜
거지녀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