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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남편들의 반말

|2016.03.19 01:25
조회 12,296 |추천 2
저는 아들을 둔 엄마고 동갑내기 남편에 시누 두명이 있어요
큰시누이는 11살많고 작은 시누이는 8살많아요
시누들이야 저한테 반말하는거 그렇다 치지만....
시누남편들이 반말을 하네요
전 서른이고 애도 있는 엄마인데.. 자기들보다 어리다고 반말을 하는건지
첨엔 00야 라고 이름 불러서 엄청 당황했는데 시누남편이 시아버지한테 혼나는 바람에 처남댁이라고 부릅니다
그래도 자꾸 동생처럼 반말하는데 불쾌해요
원래 그래도 되는건지..... 너무 답답해서 가족들한테는 말 못하겠고 친구한테 한번 말한적 있는데 그게 뭐 어떠냐 이런식.....
추천수2
반대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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